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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3월 두근두근 너와의 첫만남
작성자 다솔 (ip:)
  • 평점 0점  
  • 작성일 19.02.28 14: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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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860

"프라젠트라 3월 두근두근 너와의 첫만남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첨된 분들께는 해당되는 상품을 배송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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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상품은 4/8(월)에 일괄발송될 예정입니다.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여러분들의 기대와 관심에 부응하고자

더욱 노력하는 프라젠트라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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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 19.02.28 19:57:4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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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두근 두근...신기했어요. 내 배에 새생명이 잉태되었다고 느끼니...아주 조심스러워 지고 세상이 아주 아름다웠답니다.
  • s**** 19.03.01 02:13:1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긴가민가 어리둥절..
    결혼 2년만에 온 울아가.. 혹시 꿈은 아니겠지 하며 테스트기를 몇번이나 확인했던 기억이 납니다
  • r**** 19.03.01 02:19:43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결혼 3개월만에 넘 빨리 찾아온 아기..
    신혼생활 즐길틈도 없이 와서 좀 속상하기도 했지만
    태어날때까지 신혼생활 실컷 누리면 되지하며
    스스로 위로했던 ㅎㅎ
  • 김**** 19.03.01 08:26:1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셋째 아이 4월에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첫째와 둘째도 태어나면서 감사하였는데...
  • 김**** 19.03.01 09:17:3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믿기지 않았지만 너무 빨리 와줘서 기뻣던.. 우리 복댕이♡
  • 서**** 19.03.01 12:27:05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결혼해서 몸이 너무 안좋아서 생리도 불규칙하고 속이 너무 차다고해서 쉽게 임신을 하지 못했답니다. 그렇게 1년 2년... 6년지나서 병원도 다니고 한의원가서 한약도 먹고 그렇게 관리해서인지 첫째가 새해 선물처럼 딱 저희에게 와줬답니다. 느낌이 묘~해서 테스트해보니 두줄 와우~~ 새벽에 출근준비하다 자고있는 남편한테가서 " 대박 " 딱 이 한마디하고 울었던 기억이 나요^^

    둘째는 생각지도 안했는데 생겨서 당황했던 기억이 있어용ㅎㅎ

    지금 두아이가 서로 챙기면서 놀고있는 모습을 보면 너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 나**** 19.03.01 16:48:0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결혼후 6년만에 아기가 생겼어요 그동안 병원 다니며 주사맞고 약먹고 한약도 정말 많이 먹었는데 거의 포기상태로 휴직까지 하면서 시술을 해야하나 고민하던차에 생리예정일이 지나도 소식이 없길래 혹시나하고 테스트를 했더니 두줄이 나왔습니다! 두줄은 처음이라 테스트기가 잘못됐나 싶었죠 ㅎㅎ 병원에서 임신을 확인한 순간부터 너무 기쁘고 행복하더라구요 엄마 고생시키지않고 자연임신된 아기가 넘 고맙고 사랑스러웠어요^^ 이제 뱃속에서 쑥쑥 잘키워서 건강하게 낳고 싶어요~
  • 정**** 19.03.01 18:56: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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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무척이나 설레이면서 두려웠어요.
    엄마가 된다는 기분 연하인 신랑과 함께 임신인것 같아 산부인과를 갔는데 완전 초기여서 희미한 두줄... 의사샘 임신인것 같다고.
    하지만 막상 엄마, 아빠가 될 준비가 되지 않은 상황이었기에 설레이기도 했지만 처음이기에 너무 두려웠던 마음이 컸답니다.
    그런 만큼 첫애가 아들이어서 그 기쁨도 정말 두배이상이 되었어요.
  • 김**** 19.03.01 21:26: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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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너무 떨렸던 그때.....눈물부터 흘렀어요~ㅠㅠ
  • 배**** 19.03.02 01:25:5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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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1년간 병원을 다니며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주 간절히 만나고 싶었던 소중한 선물이라 임신 사실을 안 순간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엄청 어안이 벙벙했었어요.
    병원에서 인공수정도 어려 울 정도로 상황이 어렵다며 무조건 시험관아기를 권하신지라 그냥 반포기 상태로 여유를 두고 하늘에 뜻을 맡기자 하고 얽매이지 않고 시간을 보낸지 한달만에 불쑥 찾아온 선물이 얼마나 신기하던지요.
    너무 순간 불쑥 찾아온 선물이라 잃을까 무서웠던 느낌이 더 컸던 것 같아요.
    10달 동안 품는 동안 어려운 고비가 여럿 찾아왔지만 벌써 그 아들이 자라고 자라 40개월이 됐네요.
    참 생명의 신비는 지금도 경이로운 것 같아요^^
  • 서**** 19.03.02 11:29: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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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첫째땐 너무 무섭고 두려웠어요. 내가 잘키울수 있을까 생각하니 앞이 캄캄하더라고요. 주변에선 축하소리와 걱정스런 소리를 앞세워서 계획없이가져서 그렇구나 생각도 들었고요. 반면에 신랑은 너무나 기뻐해줬어요.내두려움 걱정등등 신랑이 다 괜찮다고 위로해주고 케어해줬어요. 임신초기를 걱정과 불안감으로 넘기고 그흔한입덧하나없이 지나서 태동이 느껴질때쯤엔 태동이 전혀 느껴지지 않아서 병원에 태동검사하러 아기가 잘있는지 수시로 갔었어요. 웃기게도 당시,제가 너무 둔해서 태동을 못느낀거였어요. 아랫뱃살 쿠션으로 충격흡수도 아주 기가막혔었구요. 배모양이 볼록 튀어나올정도가 되서야 아기가 움직이는구나 싶었어요.
    열달동안 뱃속에 있으면서 입덧도,아픔도,태동도 거의없어서 복받았다 애기도 많이 들었답니다.
    그렇게 복 받아 태어나 잘 자라줘서 고마운 마음이 커요 .
  • 황**** 19.03.02 13:46:2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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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딸셋에 넷째 아들 만났습니다....
    성별을 확인하는 순간까지도 떨리고 긴장되고 설레는 마음으로 밤잠을 설쳤어요;;;
    임신초기 심한 입덧도 못느끼고 지나갈 정도였죠~~^^
    그렇게 태어난 우리 막둥이 넸째 아들 이제 5살되어 올해 유치원 입학하네요^^
    지금처럼 우리 네 아이들 모두 건강하고 무럭무럭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 엄**** 19.03.02 13:57: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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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신기하기도하고 무섭기도했지만 너무기뿌고 소중한 나의 행운이에게 항상 미안하고 고맙고 노력해서 더좋은엄마가되고싶은 마음이랍니다.
    곧만날우리 애기행운아 튼튼하게 잘자라주어 너무고맙고 사랑한다♡
  • 김**** 19.03.02 15:10: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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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1년만에 아이가 생겼어요 임테기 두줄인거 확인하고 기분이 묘~ 했어요 신랑이 임테기 보더니 저를 안아주며 고맙다고 하더라구요 그때 눈물이 왈칵!~ 신랑도 저도 너무 기뻤네요 하하! 그아이가 지금 9세가 되었네요^^
  • 백**** 19.03.03 20:13: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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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 세상에 존재하는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었던 순간 결혼 후 4년이라는 시간 만에 엄마가 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한 순간 새벽 5시 심장이 콩딱콩딱 두근두근 정말이리 너무 놀라서 멍하기만 했던 그 수간이 제게는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었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건강한 엄마가 되기 위해 준비할 수 있는 프라젠트라 홈페이지에서 제가 필요한 크림과 오일을 찾으면서 하나라도 우리 아가에게 건강히 잘 자잘 수 있도록 하고 싶은 것이 엄마 마음이네요 엄마라는 단어 그 자체로도 너무 가슴이 벅차오르고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셋째도 건강할 수 있게 우리 아가 정말 사랑하고 너무 행복합니다.
  • 서**** 19.03.03 22:21: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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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첫아이가 이제는 10살이 되었지만, 10년 전의 느낌은 마치 얼마 전의 일이었던 것 처럼,,,그때의 기억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듯하네요. 첫 아이 임신한 사실을 알고,,,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산부인과에 검사를 하러 갔어요...애기 집이 보인다는 기쁜 소식도 있는 반면, 자궁에 근종도 있다는 사실에...그때 당시에는 걱정반, 긴장반, 설레임반이었네요...아이가 자라면서..근종도 크게 자라서...임신 내내 자궁의 통증도 있었고, 혹시나 저의 근종때문에 아이에게 안 좋을까봐..어찌나 가슴 두근거리며,,,걱정이 되던지...그런데...근종인데도 불구하고,,,역시 아이의 생명력은 대단하더라구요~근종때문에 머리가 좀 눌러지는 형상이라 많이 걱정이었는데,,,나중에 태어나서 우리아이의 두뇌는 상당히 단단하더라구요~그리고 다행히 첫아이도 자연분만으로 무사히 잘 태어났구요...10살인 지금...몸도 마음도 건강한 아이로 잘 자라고 있는거 보니...참..하루하루 감사하게 지내고 있어요...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나주고,,지금도 자라면서 밝고 건강한 모습만으로도 행복을 느끼며 우리가족 잘 지내고 있네요...좋은 기억을 되짚게 해준 이 이벤트에 감사할 따름이네요~
  • 황**** 19.03.03 23:33:4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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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평상시랑 몸이 다르단걸 느끼고 확인하고 확실해졌을때는 기쁜마음이제일컷고 정말두근두근하였고 하루하루 행복했습니다 지금은 뱃속에서 건강하게 자라주고 태어나서 행복하게 지내고있습니당♡♡사랑해 내아들~❣
  • 장**** 19.03.04 10:50:3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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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첫째가 벌써 7살~
    첫째아이가 두돌지나면서 동생 낳아달라고해서 임신준비를 했는데 잘 안생기더니 드디어 5년만에 둘째가 찾아왔어요^^
    처음엔 첫째가 낳아달라해서 둘째를 가지려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저희부부도 기다리게 되더라구요
    지난여름 둘째가 찾아왔을때 너무 믿기지않고 기뻤답니다
    너무 기다렸기에 너무너무 행복했답니다^^
    초음파에서 만난 울아가~ 너무 설레였어요
    첫째는 아들, 둘째는 딸이래요
    저희 첫째가 동생 태명도 지어주었어요
    높이 뛰라며 동동이라 지어줬답니다^^
    요즘 배가 많이 나와 좀 힘들지만 곧 만날 울아가 생각하며 핑크핑크아기옷등 출산준비하는데 즐겁네요
    건강히 잘 태어나주길 바래요
    곧만나자♡♡
  • 김**** 19.03.04 13:45:4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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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휴직하면서 병원다니며 기다린 아이라 테스트기 2줄 피검사 확인했을때 믿기지 않았어요. 나에게도?
    그리고 없어지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
    그래서 기쁜게 받아들이지 못했어요~
    6개월인 지금도 잘 있는지 불안불안ㅎㅎ
    그래도 좋네요!
  • 김**** 19.03.04 21:52:3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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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그렇게나 기다렸던 아기인데 병원서 의사선생님이 강낭콩 크기의 영상을 보여주시는 순간 그저 덤덤하기만 했던거 같아요 ㅋ
    집에 와서야 나도 이제 엄마가 된다는 생각에 가슴이 벅차오르기 시작했어요.
    너무나 행복했답니다..♡
  • 서**** 19.03.04 22:59: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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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그날의 기억은 아무리 오랜시간이 흘러도 쉽게 지워지거나 잊히지않을거 같아요. 신혼초, 노산에 접어들었던 제게 신랑이 그런말을 했었어요. 혹시라도 아이가 오지않더라도 굳이 의학의 힘을 빌리지말고 둘이 알콩달콩 살자며. 지금돌아보니 저를 걱정하고 배려했던거 같아요. 인생 첫 임신테스트기.새벽 다섯시에 일어나 테스터기 사용법을 정독하고 확인했던 그순간.10초도 되지않아 진한 두줄을 확인하고선 둘이서 벙벙했던거 같아요.사실은 그렇게 빨리 올줄은 몰랐는데..임신전 마지막 여행도 떠나고 몸도 마음도 준비하려 했는데..근데 사실은 너무나 감사했어요.그리고.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은.우리아이는 우리 어머님 기도로 와준아이구나..늘 가족을 위해 기도해주시는 우리시어머님..그하루는 온종일 그생각에 감사한마음을 가득히 안고 있었던거같아요.실제로 노산이었지만.놀라울정도로 좋은컨디션으로 임신기간을 보내었어요.입덧도없고 소양증이나 흔한 부종도없었어요.ㅎ 우리천사가 왔음을 확인한날,그 벙벙함과 감사함과 떨림을 아직도 잊을수없어요.ㅎ
  • 김**** 19.03.05 11:11:5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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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신혼을 열심히 즐기다가 기다렸던 아기를 가졌습니다
    아직 얼떨떨한 마음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너무 행복합니다^^
  • 오**** 19.03.05 14:13:3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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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첫아이의 심장소리를 듣지못하고 너무 맘아프게 유산했는데 긴시간이 지난후 두번째 임신하고 또 병원을 설레는 마음으로 갔는데 어려울것같다는 애기를
    마지막으로 1주일후에 확인해보자고 했는데 두번째 병원가는날 에상치못하게 심장소리를 듣고 남편과 제가 펑펑울었습니다 그날 그느낌은 잊을수가 없네요~~!!!
  • 김**** 19.03.05 14:19:3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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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연애를 10년해서 바로 아기를 가지고 싶은 마음이 컸어요.
    그런데 신혼여행 때 하필 마법의 날과 겹치는 바람에 그 다음날을 기약했었는데.. 몸 상태가 너무 좋지 않아서 설마설마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저희 집도 아닌 시댁에서 바로 임신테스트기를 했답니다.
    두줄이 되는 순간 전 너무너무 행복해서 나가서 바로 신랑을 껴안았네요. 옆에서 시어머니가 왜그러나 싶어서 눈이 휘둥그레 해졌는데 마냥 좋다고 말씀드리지 못할 이유가 있었어요.
    제 동서가 유산을 하고 얼마되지 않은터라서 제가 임신을 했다는게 막 축하받기도 그랬거든요.
    그래도 신랑이 소중한 아기가 생겼는데 축하받아야한다며 시어머니께 말씀드렸고 저는 정말 과분하리만큼 가족들에게 축하를 받았어요.
    10년의 연애가 집안의 반대로 길어진터라 정말 아기를 가지고 싶었는데.. 그때의 감정은 말로 설명하기도 벅찰만큼 차오르네요^^
    아직도 제 뱃속에서 쑥쑥 자라고 있는 우리 아들. 그때 느꼈던 그 감정 그대로 변함없이 사랑하고 아끼고 행복해하고 있답니다♥
    이 세상의 모든 엄마의 마음이 그렇겠지만 정말 아기가 생겼다는.. 임신이 되었다는 걸 알게 되는 순간 느낄 수 있는 감정은 무엇으로도 표현할 수 없을만큼의 행복함 인것 같아요~!
  • 주**** 19.03.05 16:16: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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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7년동안 기다려왔기 때문에 정말 거짓말 같았어요. 3개월 전 아기집을 점으로 확인하고 나서 바로 자연유산이 되었던 경험도 있어서 불안한 마음도 컸고요. 그렇지만, 배란 2주째 되는 날, 진한 두 줄을 확인하고나서는 어느 정도 이번엔 정말 건강한 아이가 찾아왔다는 확신이 생겼던 것 같아요! 같은 날 17년만에 또 다른 거짓말같은 좋은 소식을 듣기도 했기에, 여러모로 기적처럼 느껴지던 날이었어요.ㅎㅎ 이제 벌써 한 달 밖에 남지 않았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네요. 뱃속에서 격렬하게 움직이는 아이의 태동이 아니었다면 여전히 거짓말 같았을 거에요. 하루하루를 기대와 긴장과 설렘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 최**** 19.03.06 11:04:3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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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6살,2살 딸딸맘입니다.
    이제 둘째가 돌이지났네요.
    큰아이는 임신하고도 출산하고도 계속일을하고있어서
    큰아이에게 늘 미안하고 정말 초보맘이엿는데
    퇴사한후 둘째는 임신해서도 출산하고도 제손으로 직접 애정을 갖고 키우니 진짜 이제 부모가되는것같았어요^^
    건강하게 임신해서 잘자라주고
    무엇보다 둘을 너무사랑하는 자매라 행복합니다
  • 쿠**** 19.03.07 09:50:3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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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결혼 10년만에 어렵게 가진 아기에요.
    처음 임테기 두줄을 봤을때 믿어지지않아서 그냥 덤덤했다가
    이게 꿈인지 헷갈렸다가 오락가락했어요 ㅋㅋ
    신랑도 너무 오래 기다린 소식이지만 막상 임테기 두줄을 보고도
    놀래긴 하지만 기쁨을 감추더라고요
    그러다 임테기를 지퍼백에 보관을 하더라는 ㅋㅋㅋ
    초기에는 잘못될까봐 걱정에 하루하루 보내다가
    첫 태동을 느낀 순간부터 애정이 샘솟기 시작했어요 ㅋㅋ
    지금은 곧 말기에 접어드는데 하루종일 팡팡 차대는 뱃속의 아기가
    넘 사랑스럽고 빨리 만나고 싶은 마음이에요.
    매일 태담하면서 아기랑 소통하고 말 걸어주면 태동이
    더 격해지는것 같아서 넘 신기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임신전에는 몰랐던것들이 아기를 품고나니 새롭게 느껴지고
    여자로 태어나서 아기의 태동을 느껴보는게 얼마나 신비롭고
    황홀한 경험인지 새삼 깨달았네요.
    세상 모든 엄마들, 임산부들은 존경받아 마땅합니다^^
  • 효**** 19.03.07 11:22: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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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긴 연애후, 결혼 직전 우리에게 찾아온 둥이^^
    아무것도 모르는상태에서 부모가 되는거라 걱정되기도 하고, 갑작스럽게 찾아온 아이라 신혼생활이 없다 생각하니 조금 아쉽기도 했어요.
    그래도 태어날 우리 이쁜 아기 생각하니 너무 행복하고 좋았네요.
    직장에 다니고 있어서 푹 쉬지못한 탓인지,,, 하루에 몇번씩 뭉치는 배에 걱정도 되지만, 건강하게만 태어났으면 하고 바란답니다.
    벌써 임신 중기에서 말기로 흘러가고 있어 몸이 더 무겁고 불편해도 얼마든지 견딜 수 있어요!
    엄마의 마음이란게 이런건가 하고 요즘 많이 느끼고 있답니다.
    뭐든 해주고 싶은 우리 둥이, 3달뒤에 만나자^^
    제가 직접 경험해보니,,, 임산부님들 참 대단하고 존경합니다!!!
  • 소**** 19.03.07 15:34: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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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결혼전 계획없이 생긴 첫아이라서 기쁨의 눈물이 아닌 두려움의 눈물이였어요. 둘째아이는 계획을 세우고 3개월만에 임신해서 너무 기뻤어요. 첫째에게 미안해지네요ㅠㅠ 첫아이가 벌써 10살이 되고 둘째도 3살이 되었어요~~ 7살 터울나는 형제에요. 아이둘을 보고있으면 힘들지만 뿌듯합니다.
  • 문**** 19.03.07 18:04: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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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신랑이 태백으로 출장을 가던날
    왠지모를느낌에 임테기를 해보았고 두줄이 딱,,
    그게 너와의 첫만남이었단다
    위험한줄도 모르고 그 임신초기에 널 배에담고
    한시라도 아빠에게 빨리 이소식을 알린다고 세시간거리를 버스를 타고 달려갔었어 ㅋ
  • 윤**** 19.03.07 18:13:3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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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예정일이 일주일정도 남은시점에서 엄마의 임신중독증으로 인해 급한입원,,그렇게 3박4일을 유도분만시도를 했는데도 너는 배위에서 내려올 생각이 없었어 ㅠㅠ
    자연분만을 희망하던 엄마에게 의사선생님이 수술하자는 천청벽력같은말을 듣고 그래도 너를 더이상 힘들게 하면 안되겠다 싶어 수술대에 올랐단다
    너무 울어 수술을 하면서 숨도 가빠왔지만 너를 보겠단 일념하에 부분마취만 하고 들어간 수술
    엄마 골반이 너무 좁아서 아가가 내려올수가 없었단 말에 엄만 너무 미안했어
    그렇게 수술대위에서 아무것도 해줄수가 없는 엄마의 얼굴옆에 너의 얼굴을 보는데 또 눈물이 날까봐 그동안 준비했던 말도,,,사랑한단 말도 못해주고 아이고~만 외치다가 헤어졌어
    수면마취에서 깨고 나서도 한동안 소변줄때문에 널 보러 못가고 사진으로만 보다가 소변줄을 빼자마자 한달음에 간호선생님께 저 움직여도 되냐고 묻고 면회시간 오분남은 신생아실 앞에서 널보며 울었단다 그렇게 너와의 첫만남은 그리고 지금도 넌 엄마에게 감동이고 기적이고 행복이야 ^^* 아가 건강하게 엄마품에 와줘서 너무 고마워
  • 김**** 19.03.08 12:58: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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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신랑 나이가 있어서 임신을 계획했는데 생각처럼 아이는 쉽게 짠하고 찾아와주지 않았어요. 병원 진료를 보고 제 생리주기가 불규칙함을 알고 정확한 배란일을 받아와 열심히(?) 숙제하고 한방에 성공했습니다! 더군다나 신랑이랑 싸우고 제 생일 당일에 세상 제일 서글프고 불쌍하고 속상했는데..그 날에 임신을 확인하고 선물처럼 찾아와준 우리 아이에 대한 기쁨과 설레임은 잊을 수 없을 거 같아요.
    꽃 같은 엄마와 나무 같은 아빠에게서 태어나는 물 같이 귀한 존재인 우리 첫 딸 수야! 언제나 일상에서 소중한 선물같은 널 기억하며 품고 지켜줄께 사랑해♡
  • 김**** 19.03.08 15:26:5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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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대학교 4학년 학생이던 저와 남자친구는 일을 하고있었지만 둘다 아직 어린 나이라 임테기의 두줄을 보고 많이 놀랐어요. 얼떨떨하고 어떡하지?라는 생각밖에 없었던거 같아요. 저와는 달리 남자친구는 좋아했고 낳자고 했지만 그땐 정말 막막했죠,..ㅜㅜ 그래도 지금은 2월23일 결혼도하고 아이도 잘 자라고 있다니 정말다행이고 초반에 양가 어른들한테 허락 받고 하느라 스트레스 받았을텐데 잘자라주고 있어서 고마운 마음뿐입니다!!
    뿅뿅아 엄마가 학교다니느라 태교도 못해주고 미안해...ㅜㅜ얼른 예쁘게 태어나줘~~
  • 권**** 19.03.08 16:54:3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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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3월에 곧 만나게될 우리 맑음이..처음 작년 7월에 우리맑음이가 엄마에게 와줘서 너무 놀라고 신기했어. 왜냐면 그당시 엄마가 교통사고를 당해서 허리를 다쳤는데 신기하게도 우리 맑음이가 배속에서 자라고 있었자나~~감격해서 엄마는 지금도 그순간의 떨림을 잊을수가 없어.지금10개월동안 아무 문제없이 엄마 배속에서 잘 자라줘서 넘 감사하고 고마워 맑음아 곧 며칠뒤에 만나겠다 우리 힘내자♡
  • 이**** 19.03.08 20:08:3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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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첫아이를 낳고 5년만에 생긴 우리 꿍이 엄마와 아빠가 많이 기다렸어. 엄마에게 와줘서 고마워 ♡
    우리 꿍이 만날 날을 형아도 아빠도 할머니도 할아버지도 기쁘게 기다리고 있어.
    다음달이면 드디어 만나게 될 우리 꿍이를 위해서 엄마가 마지막 까지 운동도 열심히 하고 좋은 생각만 가득히 할께.
    우리 함께 힘내서 건강하게 만나자. 사랑해 ♥
  • 이**** 19.03.10 14:22:3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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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유산후 1년이 지나고 작은 점 두개를 보았지 의사선생님은 쌍둥이인것같다며 축하한다는 말과함께 다음주에 또 보자고 했어. 문밖을 나오며 남편과 하염없이 울고 기쁘고 1년전 떠난 아기가 둘이되어 다시 와줬다며 나를 안아주던 남편. 그순간을 잊을 수가 없어. 두 개의 작은 점이 아주예쁜 공주를두명이 되어 늘 나늘 웃게해줘 ^^
  • 문**** 19.03.11 15:18:5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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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첫째가 태어나고 거의 4년만에 찾아온 둘째!! 겨울에 찾아와줘서 겨울아이 동이라고 태명을 지었다가 첫째가 " 엄마, 엄마 뱃속에 동동이 있어? " 하는 바람에 동동이가 된 우리 둘째!! 동동이 입에 찰싹 달라 붙는다..^^ 일을 하고 있어서 태교도 제대로 못하지만 이제 18주가 된 둘째 녀석 어찌나 활동성이 좋은지 벌써부터 태동 아닌 태동으로 엄마를 놀라게 하는 이녀석~~ 아직 성별은 확인 못했지만 아들이든 딸이든 건강하게만 태어나줬으면 좋겠다..첫째도 아침에 일어나서, 자기 전에 동동이에게 인사를 한다.. 오늘도 동동이를 외치는 첫째~~너무 귀엽기도하고 동생 챙기는 모습이 너무 이쁘다~~!!동동아!! 엄마 아빠에게 찾아와 줘서 너무 고맙고 사랑해~~!! 8월 어느 여름날 만나자~~!!
  • 권**** 19.03.11 23:50:4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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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남편과 연애 6년후 결혼 4년차에 찾아온 아이.
    2009.12.19에 처음만나 2015.12.19에 결혼한 저와 남편은
    처음 사귄 날로부터 정확히 4년되는 날인 2018.2.7일에 찾아온 우리 아가의 작은 아기집을 확인했어요.^^
    처음에는 얼떨떨하면서도 믿기지가 않았는데,
    토요일 오전에 찾아간 병원에서 아기집을 확인하고나니 정말 뭔가 울컥하더라구요.
    신기하고, 울컥한 느낌. 사실 뭐라고 정확하게 말할수는 없는 그런 묘한 느낌이들었어요.

    우리가 처음 만난날, 그 겨울 그 버스정류장에서 남편을 처음 만났을때.
    그때는 우리가 결혼을 하고 10년을 알고 지내며 단한번도 싸우지 않고 결국 결혼해서 아기까지 가질거라곤 생각치도 못했는데....
    10년이라는 시간을 함께한 우리에게 온 정말 소중한 선물이 내 뱃속에 있다고 생각하니 그렇게 소중하고 고맙고 눈물이 날 정도로 감격스러울수가 없었답니다...^^

    그렇게 10개월을 고이고이 품고 남편과 더욱더 행복하게 보내다가 작년 10월에 아가를 출산해 지금은 세 식구가 된 우리 가족.
    매일 육아때문에 힘들기도하지만 그때의 기억을 떠올려보니 참.. 감회가 새롭네요^^
    그렇게 소중하게 찾아와준 우리 아가~ 내일 아침에 일어나면 더욱더 예뻐해주고 사랑한다 말해주고 뽀뽀도 많이 해줘야겠어요..^^
  • 한**** 19.03.11 23:53:5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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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제 아기를 가져야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던차에 아기가 찾아왔어요.
    처음 산부인과에서 심장소리를 듣고 아기의 존재를 확인하고 나니 가장이라는 책임감에 더더욱 어깨가 무거워지는 것 같더라구요.
    더 열심히 일해야겠다,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라는 생각이 참 많이 든 하루였네요.
    아빠가 된다는건 정말 행복한 일입니다 '-'*
  • 4**** 19.03.14 12:10:3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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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두근두근... 혹시나 하는 마음에! 임신테스트기를 사고는 주말부부인 우리는.. 토욜아침 자는 신랑을 두고 했었지요... 두줄!
    건강히 좋지않아 최근 엑스레이에 검진 받았던 나로선 걱정과 떨림이 동시에...
    자는 신랑을 깨워서 울었던! 엄마란다..
    아가ㅡ 네가 선물로 우리곁에 온 걸 안 첫날!
    부랴부랴 병원을 향했고..
    괜찮은지 이것저것 물어보구.. 쿵쾅쿵쾅 뛰는 네 심장소리에 또한번 울고..
    네 아빠는 기쁘고 좋고 우는 아내도 달래야하고
    여기저기 소문내고파 안달이었던 첫 만남이었단다!!

    그리고
    10개월이 지나
    진짜 우리 만났지~~~ 너의 우렁찬 울음소리와 함께
    엄만 또 울었어 너무나 감사해서ㅡ
    우리 건강히 조리원에서 지내다가 집으로 가자!
    우리 집으로..! 다시 첫만남으로^^
    사랑한다 사랑한다~~~
  • 이**** 19.03.14 12:19: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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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첫째가 6살이 되고..저희 가족은 가족 계획이 없었는데..계속 동생이 갖고 싶다는 첫째! 남편과 고민 끝에 둘째 계획을 세웠는데..둘째가 바로 생겼어요^^5년만에 느껴보는 뱃속에 생명이 있다는 기분♡
    첫째때는 홀로 외로웠는데..둘째는 첫째가 계속 배 만져주고 말도 시켜주고..즐겁게 임신 기간을 보낸거 같아요. 지금은 150일 되어서 제 앞에서 애고 부리고 있네요~^-^♡
  • 허**** 19.03.15 10:09:5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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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리 이도님 소식을 듣게된 때가 신행 4개월 앞두고 였드랬죠ㅋㅋ 그래서 더 복잡미묘한 맘이었어요 기쁨은 이루말할수도 없었지만 한편으론 몰비드는 안녀이구나하고ㅋㅋㅋㅋ 그래 우린 이도가 크면 셋이가자고ㅎㅎ 지금 벌써 209일째 건강하게만 자라자 아들♡
  • 김**** 19.03.15 10:10: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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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작년 3월1일에 우리딸 서윤이를 낳았어요 첫아기였고 노산이라 걱정도 많았지만 자연분만으로
    주변에 우려와는 달리 생각보다 빠르게 낳았답니다 지금은 아기가 너무 건강하고 잘자라고 있어서 감사하지만
    임신초에는 못난엄마였어요 겁도 많고 한번의 유산이 있었던터라 행복한 임신소식이
    너무나 초초하고 불안하고 10개월동안 밝은 에너지를 아기에게 전달해줘야하는데 매번진료할때마다
    아기가 잘못되지는 않을까 너무 걱정을 많이했거든요 제가 평소 앓고있던 희귀성 난치질환도 있던터라
    내병때문에 지난번에도 유산되었던게 아니었을까~ 지금이아기도 내뱃속에서 온전히 잘 성장해줄까
    얼른 빨리낳고싶다라는 생각밖에 없었어요 근데 한편으로는 지금생긴 이아기는 건강할꺼다 라는 믿음도 있었어요
    친정아버지께서 돌아가시고 한달후에 생긴 아기라
    아빠가 나 슬퍼하지말라고 우리딸을 보내주신게 아닐까~라는 생각도 했었거든요
    그믿음은 정말 사실이되었고 10개월동안 큰 이벤트없이 제 뱃속에서 건강히 있다가
    딱 39주 1일만에 자연분만으로 3.4키로로 건강하게 태어났거든요^^
    벌써 돌이 되고 우리딸 웃는 모습을 보니 돌아가신 아빠생각도 부쩍 많이 나네요 ㅠㅠ
    무튼 임신준비를 하고있는 ,지금 천사를 품고있는예비맘들 아기가 막태어난 초보맘들
    우리모두 화이팅해요 : )
  • 최**** 19.03.15 10:10: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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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월이면 첫 돌을 맞이하는 우리아가
    처음 임신을 확인하고 그때의 두근거림과 설렘 두려움 뭐라 형용할 수 없는 감정이 정말 파도처럼 몰아쳤던 것 같네요
    임신을 계획하고 한번에 성공?해서 우리 부부를 놀라게하고 태반쪽 문제로 임신초기 마음졸이게 했지만...
    건강하게 태어나 또래보다 큰 아가로 잘 자라고 있는 우리딸^^
    엄마는 일하고 육아휴직중인 아빠와 집에서 신나게 놀고있을텐데 보고싶네요
  • 송**** 19.03.15 10:10: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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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임신은 마음만 먹음 되는건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구요 ...ㅠㅠㅠㅠ
    그렇게 찾아와준 우리 딸이 얼마나 감사하던지,
    임신 소식을 알리던 날 신기하게도 양가 어머님들은 전날 묘한 꿈을 꾸셧다 이야기 해주셨어요 : )
    그게 울 아기 태몽인가봐요-
    양가의 첫 손주이기도 한 우리 딸 . 지금은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답니다 ~ ㅎㅎ
  • 강**** 19.03.15 10:10:3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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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25살 결혼준비중에 갑자기 찾아준 우리 만두♡
    진짜 내 뱃속에있는건지, 내 뱃속에 있는게 내 새끼인지,
    태어나면 이렇게 해줄께 저렇게 해줄께
    하루에 한번씩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고맙다고 말해주고 보고싶다고 언능만나자고 했던 10개월이란시간ㅎㅎ
    참 지금 생각해보니 그 때 그약속 까마득히 잊고 혼자 놀아라며 짜증부리고
    어진다고 머라하고 위험하게 논다고 혼내고 ㅠㅠ 미안한 마음이 가득가득해지는거같네요 ㅠㅠ
    도훈앙 엄마가 우리 훈이 이세상 누구보다 사랑하는거알징?
    앞으로 아푸지말고 아빠랑 엄마랑 행복하게 살장 !! 건강하게 크라고 엄마오늘 배도라지즙 신청한다 ㅋㅋㅋㅋㅋ
    사랑해 3년전 니가 엄마 뱃속에 처음 찾아온 그 시간부터 지금까지 쭈욱... 그리고 앞으로도 쭈욱 사랑할께 ♡
  • 최**** 19.03.15 10:10:4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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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우리 아들 찬율이♡
    딸을 너무 바라던 엄마라 처음 엄마랑 아빠랑 아들이란 소리를 듣고 산부인과 선생님 앞에서 푸념한게 생각이 나네. 딸보다 이쁘고 애교도 많은 귀한 아들을 주셨는데, 엄마가 참 어리석었었다. 미안해~ 찬율이가 있어서 엄마도 아빠도, 할머니, 할아버지도 매일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어요. 임신사실을 알고 걱정하던 날이 아주먼 과거처럼 희미하다. 앞으로는 더 많이 사랑하고 아껴줄께요~~♡ 고마워~ 엄마 아들로 와줘서~~!!♡♡
  • 최**** 19.03.15 10:10:5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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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리 쓰나미
    태어난지 벌써 82일 되었네요 ㅎㅎㅎ

    늦은나이 결혼 전.첫째임신 출산 후,,,
    배가 많이 부른상태에서 결혼식을 올렸고...
    육아가 넘ㄴㅏ 힘들었기에...ㅠ 둘째는 없다 확정외동으로 가자 했는데

    흠냐... 날짜계산이 잘못된걸까요?
    아닐거라 믿고 음주까지했는데ㅠ 어린이날 확인했던 테스트기의 진한 두줄...
    신랑이랑 시댁식구들의 축하에... 벙찌기만 했고
    남들은 임신소식에 감동에 눈물에 완전 영화를 찍는데... 전
    사실 넘 싫었거든요 ㅠㅠㅠ

    엄청나게 큰 해일 꿈을 꾸었다던 신랑ㅠ 너무 얄미웠지만
    그 태몽으로 우리 아가 태명이 쓰나미가 되었고

    뱃속에서 정말 폭풍태동을 보여주던 울 아들 쓰나미는
    성질급해 올해까지 참지도 못하고 작년 12월 29일에 태어났답니다


    뱃속에 있을적부터 지금까지 넘나도 잘먹고 잘 자라주는
    누나완 또 반대의 울 왕자님

    낳고 키우다보니 둘째는 사랑이라는 말이 실감나네요^
    정말 왜이리도 이쁘게 통통한건지... 잘먹고 잘자고 잘싸고 ㅎㅎㅎ

    넘나 사랑한당 ♥
    엄마가 뱃속에있을때 태교도 제대로 못해주고... 둘째는 없다없다 그래서 속상했지

    앞으론 엄마가 더 많은 사랑으로 보답해줄게
    끝없이 사랑해^
  • 장**** 19.03.15 10:11:0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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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너무 늦게 알게되서 미안한 마음이 많이 들었어요
    무려 12주에 알게된 소식 ㅠㅠㅠㅠ
    그전에 저는 제가 우울증인줄 알앗다니까요
    호르몬변화는 정말 신기하기도 했어요
    지금벌써 이유식을 먹기 시작하고 잇으니 ~
    넘나 이쁘네요^^
  • 곽**** 19.03.15 10:11: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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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결혼후 바로 임신을 한거라 딱 한가지 생각만 들었어ㅛ..
    내가 잘할 수 있을까? 아직 어린데 잘할 수 있을까?
    엄마가 된다는건 엄청난 책임감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기에..
    그래서 걱정이 많았지만 엄마는 엄마인것 같아요^^
    어느덧 25갤차 엄마..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오늘도
    육아 달려봅니다ㅎㅎ
  • 탁**** 19.03.15 10:11: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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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첫번째 유산으로 소파수술하고 슬펐지만 임신 소식에 다시 한번 기쁨을 느꼈습니다 처음에는 임신하고 내몸을 소중이 여기지 못해 나로 인해 아이가 힘들어서 유산했나 죄책감으로 너무 힘들었습니다 첫번째 아이인 우리 하영이는 곁에 없지만 축복이가 옆에 있어 하영이에게 하지못한 2배로 더 사랑해주고 감사하게생각합니다 축북이와 쌓은 좋은 추억들 하나하나 마음속 깊이 새기고 있습니다 ^^ 출산후 우울증으로 힘들었지만 그 기쁨 마음 더 회복하도록 도와주세요^^♡
  • 이**** 19.03.15 10:11:3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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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임신5주에 몸의 변화를 느꼈어요 남편과 임신테스트기후 산부인과가보니 넘 일찍이라 한주뒤에 다시 오라는 시댁과친정에는 안정기 접어들면 애기하자는 산부인과쌤 애기에 설렘반 걱정반 한주가 한달처럼 느껴지더라구요 배 쓰담쓰담하며 혼잣말하는 날이 많아지더라구요 ㅎㅎㅎ
  • 주**** 19.03.15 10:11:4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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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신혼 1년 즐기고 이제 갖자 했을때 바로 와줬어요 얼떨떨 하고 설레고 온갖 기분이 교차했어요.
    하루에 임테기를 세번이나 해보고 못참고 병원도 갔지만 너무 빨리 알아버려서 아기집도 못보고 피검사하고 다음날까지 초조하게 기다렸네요.
    임신이라고 전화는 받았지만 초음파 볼때가지 불안함 마음 가지고 있었어요. 초음파 보고 진료비 계산하고 나오자마자 펑펑 울었어요.
    너무 안심 되서요.
  • 이**** 19.03.15 10:11:5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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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습관성 유산으로 여러 차례 유산을 겪고 얻은 아이가 저에게 더 소중할 수 밖에 없는데요
    임신하고 출산하기까지 긴장의 연속이라 늘 조마조마했던 거 같아요 물론 감사한 마음이 가장 크구요
    전치태반으로 한 달간 입원 끝에 35주에 이른둥이로 우리 아가를 만났거든요 인큐에서 한 달 정도 있었지만 지금은 아주 건강한 모습으로 어느덧 돌 아이가 되었네요
    우리 소중한 아이에게 최고의 간식만을 선별해 먹이고 싶은 엄마 맘으로 오늘 처음 알게 된 루솔 영양 간식 좋은 체험 기회 도전해봅니다
    우리 아이가 맛있게 먹었으면 좋겠네요
  • 이**** 19.03.15 10:16:4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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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이를 좋아하지 않았던 나에게 온 소중한 천사들
    엄마가 된다..엄마로써 잘 할 수 있을까 걱정도 많았고. 너무 신기했어. 건강하게.나와줘서 고맙고 또 고맙고 사랑해
    고맙고 또 고맙고 사랑해 ♡
  • 이**** 19.03.15 15:04:4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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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8년동안 여러가지 노력으로 드디어 우리에게 온 아가들~ 기대감도 없이 지내다 병원에서 온 전화 '임신 성공하셨어요.'순간 머리가 하얘지고 손이 떨리고 목소리도 떨리고 눈물이 났다. 남편에게 소식을 전하니 남편도 멍~ 의사 선생님 뵙고 쌍둥이 확률이 매우 높으세요 말에 우리 부부는 또 다시 멍하고 기쁘고 행복했다. 아이를 낳기전까지 입원, 또 입원, 수술, 인큐베이터 등 여러가지 이벤트들을 거쳤지만 어느덧 10개월이나 되서 재롱도 부리고 쌍둥이 육아에 지치긴 하지만 난 너무 행복한 엄마다.
  • 최**** 19.03.15 15:04:4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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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희 부부는 만난지 천일만에 아이가 찾아왔어요. 그래서 태명이 천둥이
    8월 늦여름 우리 천둥이를 처음 알았던 그때가 새록새록 하네요
    남편은 어리둥절 저는 어떤 엄마들도 다 그렇겠지만 기분이 참 묘하더라구요.
    임신은 커다란 축복이네요^^
  • 유**** 19.03.15 15:04:5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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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초음파 검사하고 천사가 왔다는 소리 듣고 너무 기뻣죠
    한편 걱정도 되었어요 아직 전 철이 없는데 어떻게 내가 아이를 키우지..?
    이런저런 걱정하면서 현재 18개월 잘 키우고 있습니다 ^^
    첫 이유식도 루솔 이유식인뎁 첫만남 너무 반갑죠~~
    건강한 아이들 먹거리 만들어주세요 ^^
  • 이**** 19.03.15 15:05: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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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전에는 이쯤에 아기를 가지자고 해서 계획을 했었는데 안생기고 몇달후 테스트기를 해보니 임신 계획했던 거지만 얼떨떨하고 병원에 가기전까지는 잘 못믿겠어서 남편이랑 병원에 가고나서 임신이라는 말을듣고 한편으로는 좋으면서도 한편으로는 내가 좋은 부모가 될수 있을까 걱정이 된것도 사실이지만 그래도 지금 잘크고 있는 아이를 보면 너무 행복합니다
  • 박**** 19.03.15 15:05: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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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솔직히 눈앞이 캄캄했어요~원치않는 임신이었고 남자친구와 이미 헤어진 상황이어서..제가 좀 둔한탓에 임신9주가 되어서야 임신사실을 알았는데~ 그동안 술도 많이 마시고 해서 이래저래 겁이 많이 났어요. 남친의 폭력성때문에 헤어진 거라 수날동안 고민끝에 남친에게는 알리지 않고 비혼모가 되기로 결심하고 남은 달동안 소중히 잘 품고 건강한 아들을 낳았네요~ 아이를 혼자 키우는게 사회의 시선이나 상황때문에 많이 힘들지만.. 저를 더 단단하게,어른으로 만들어주는 울아들입니다!! 지금 이 글을 쓰는 중에도 울아들 옆에서 저에게 애교와 뽀뽀셰례를 퍼붓네요~ 행복합니다♡
  • 최**** 19.03.15 15:05: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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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첫애가있고 둘째소식에 기분이 넘 좋았는데 둘째는 쌍둥이란 소식에 어안이 벙벙했어요~설렘과 걱정도 많았지만 엄마라고 찾아온 둥이들이 건강하게 잘 자라주길만 바랬어요~다행이 건강하게 바르게 잘 자라고 있는 것 같아 넘 고맙네요♡
  • 김**** 19.03.15 15:05: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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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기다렸던 소식인데 뭔가 마음한켠은 무거웠어요.
    이제 내마음대로 놀러도 못다니겠고 돈도 마음대로 못쓰겠고 걱정이 앞섰어요.
    시간이지날수록 어서 만나고싶다는 두근거림이 왔고 지금 제 앞에서 자고있는 아들을 만났네요^^
    나의 즐거움(여행,쇼핑)을 약간 포기하고 만난 더 큰 즐거움(아기)이네요^^
  • 이**** 19.03.15 15:05:3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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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직도 너무 생생하게 기억이 나네요...너무나 기다렸던 임신소식에 잠들기 전에 테스트를 했는데,, 저에게만 보이는 너무나 흐린 두줄이었죠. 남편은 보이지 않는다며 아니라고 너무 기대말라 했는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잠도 안오고ㅠㅠ 기다리지 못해서 새벽에 남편몰래 테스트 했더니 처음보다는 좀 더 진하게 보였던 두줄!!! 그때부터 심장이 쿵쾅쿵쾅! 출근전에 다시 확인하니 남편도 선이 보인다고 말해줬구요^^!!! 아직 정말 너무 초기였지만 빨리 확인하고 싶은 마음에 병원가서 피 검사로 임신 확인했어요!! "임신 맞습니다" 얘기 듣는데,,, 참 그 감정은 말로 표현 못할정도로 너무나 기쁘고 설랬어요~ 그랬는데 벌써 우리아들이 다음달이면 돌이네요^^ 다시금 그때를 떠올리니 더할나위없이 행복했던 순간이었던거 같아요^^
  • 신**** 19.03.15 15:05:4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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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크리스마스날 우리 ㅇㅏ기의 존재를 확인하고......심장이 쿵.............(혼전임신ㅇㅣ라ㅋㄷㅋㄷ)
    난 죽었다 망했다 큰일났다!!!!!!!!!!!!!!!!!!!!! 하고 병원으로 달려가서 심장소리를 듣고 임신축하드려요 라는소리를
    듣자마자 두번째 심장쿵..............(ㅋㄷㅋㄷ) 내 인생 큰일났다 하며 결혼준비하고 어쩌다 보니 출산
    그리고 지금 18소리나온ㄷㅏ는 18개월 우리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마워 엄마랑 만나서 너떄문에 너무 행복하다 (18개월아)
  • 송**** 19.03.15 15:05:5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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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크리스마스날 우리 ㅇㅏ기의 존재를 확인하고......심장이 쿵.............(혼전임신ㅇㅣ라ㅋㄷㅋㄷ)
    난 죽었다 망했다 큰일났다!!!!!!!!!!!!!!!!!!!!! 하고 병원으로 달려가서 심장소리를 듣고 임신축하드려요 라는소리를
    듣자마자 두번째 심장쿵..............(ㅋㄷㅋㄷ) 내 인생 큰일났다 하며 결혼준비하고 어쩌다 보니 출산
    그리고 지금 18소리나온ㄷㅏ는 18개월 우리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마워 엄마랑 만나서 너떄문에 너무 행복하다 (18개월아)
  • 정**** 19.03.16 11:43: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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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직장을 옮긴지 얼마 되지 않았기에 좀 안정이 되면 가질 생각을 했던 아이였어요. 결혼한지 반년 지났을 무렵부터 시댁에서 보약까지 챙겨주시며 보채셨죠. 특정 월까지 안 가지면 가지기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매우 불안해하셨어요.(명절에 갔을 때 부부 성생활까지 물어보실 정도로 열정적이셨죠ㅋ) 그 탓에 신랑도 너무 스트레스를 받았고 결국 옮긴지 고작 석달만에 직장을 그만두고 아이를 가져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한달 후 아이가 왔어요 ㅋㅋㅋ
    처음에 임테기 확인할 때는 설명서를 대충 읽고서는 그냥 한줄이라 아닌가 보다 했는데 그래도 역시 몸이 이상한 것 같아 며칠 뒤에 다시 했었죠. 그리고 확인한 흐릿한 2줄. 그치만 확신이 안섰기 때문에 몇번 더 해보고 신랑에게 말해야지 생각했죠. 하지만 바로 그날 저녁 시댁 행사에서 친척분께 억지로 술을 권해졌고 감사히 받지 않는다며 역정을 내시니 결국 조금 마셔야만 했죠. 그렇게 집에 돌아오는 길에 얼마나 서럽던지.... 결국 그날 저녁에 바로 신랑에게 얘기했어요. 다행히 신랑은 엄청 기뻐해줬고 그 다음날에 또 같은 일이 벌어지자 신랑이 흑기사해줬습니다^^
    확신을 얻어보고자 병원에 갔더니 너무 일찍 왔다고.... 다음주에 오라고 ㅜㅜ 또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시간을 보내고 다음주 아기집을 확인했어요. 하지만 또 심장이 안뛸수도 있으니까 라는 불안감으로 2주를 보내고 심장 뛰는걸 듣고 나서야 비로소 실감이 나더군요.
    그 뒤 신랑 몰래 펑펑 울었어요 ㅋㅋㅋㅋ 평소 아이를 좋아하지도 않아서 엄마가 잘 될 수 있을런지 하는 불안감과 내 몸에 생명이 깃들었다는 기적같은 일에 감동을 느끼며 복잡한 심경이었거든요. 현재 7개월차에 접어들어 태동도 활발합니다. 여전히 그날 일을 생각하면 눈물이 나네요 ㅎㅎ
  • 서**** 19.03.17 11:58: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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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첫 아이 임신소식을 들었을때...너무 긴장되기도 하고,,,한편으로 다행이고 너무나도 감사하다는 마음이 가득찼어요. 요즘 주변에 불임부부가 꽤 많은 소식을 들어서...임신이 정말 축복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한편으로 내가 잘 해낼수 있을까...아이는 건강하게 잘 태어날 수 있을까하는 두렵고 무섭기도 했으나...정말 감사하게도 지금 아이도 나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답니다...몸 건강과 마음건강이 최고인거 같아요...이렇게 함께 가족으로 좋은 추억과 좋은 하루를 나날이 지낼수 있다는거에..항상 감사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지내야겠어요~~
  • 김**** 19.03.17 14:25: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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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10년 연애후 한 결혼이라 아기를 무척 기다렸어요 딱 결혼한지 1년되던날 아기를 보고와서 어찌나 설레이던지 6주되던날이었는데 심장이 쿵쾅쿵쾅 뛰더라구요 남편은 그날 심쿵했대요~
  • 유**** 19.03.18 15:04:4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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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8년동안 여러가지 노력으로 드디어 우리에게 온 아가들~ 기대감도 없이 지내다 병원에서 온 전화 '임신 성공하셨어요.'순간 머리가 하얘지고 손이 떨리고 목소리도 떨리고 눈물이 났다. 남편에게 소식을 전하니 남편도 멍~ 의사 선생님 뵙고 쌍둥이 확률이 매우 높으세요 말에 우리 부부는 또 다시 멍하고 기쁘고 행복했다. 아이를 낳기전까지 입원, 또 입원, 수술, 인큐베이터 등 여러가지 이벤트들을 거쳤지만 어느덧 10개월이나 되서 재롱도 부리고 쌍둥이 육아에 지치긴 하지만 난 너무 행복한 엄마다.
  • 최**** 19.03.18 15:04:5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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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희 부부는 만난지 천일만에 아이가 찾아왔어요. 그래서 태명이 천둥이
    8월 늦여름 우리 천둥이를 처음 알았던 그때가 새록새록 하네요
    남편은 어리둥절 저는 어떤 엄마들도 다 그렇겠지만 기분이 참 묘하더라구요.
    임신은 커다란 축복이네요^^
  • 이**** 19.03.18 15:05:0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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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초음파 검사하고 천사가 왔다는 소리 듣고 너무 기뻣죠
    한편 걱정도 되었어요 아직 전 철이 없는데 어떻게 내가 아이를 키우지..?
    이런저런 걱정하면서 현재 18개월 잘 키우고 있습니다 ^^
    첫 이유식도 루솔 이유식인뎁 첫만남 너무 반갑죠~~
    건강한 아이들 먹거리 만들어주세요 ^^
  • 이**** 19.03.18 15:05: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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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전에는 이쯤에 아기를 가지자고 해서 계획을 했었는데 안생기고 몇달후 테스트기를 해보니 임신 계획했던 거지만 얼떨떨하고 병원에 가기전까지는 잘 못믿겠어서 남편이랑 병원에 가고나서 임신이라는 말을듣고 한편으로는 좋으면서도 한편으로는 내가 좋은 부모가 될수 있을까 걱정이 된것도 사실이지만 그래도 지금 잘크고 있는 아이를 보면 너무 행복합니다
  • 박**** 19.03.18 15:05: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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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솔직히 눈앞이 캄캄했어요~원치않는 임신이었고 남자친구와 이미 헤어진 상황이어서..제가 좀 둔한탓에 임신9주가 되어서야 임신사실을 알았는데~ 그동안 술도 많이 마시고 해서 이래저래 겁이 많이 났어요. 남친의 폭력성때문에 헤어진 거라 수날동안 고민끝에 남친에게는 알리지 않고 비혼모가 되기로 결심하고 남은 달동안 소중히 잘 품고 건강한 아들을 낳았네요~ 아이를 혼자 키우는게 사회의 시선이나 상황때문에 많이 힘들지만.. 저를 더 단단하게,어른으로 만들어주는 울아들입니다!! 지금 이 글을 쓰는 중에도 울아들 옆에서 저에게 애교와 뽀뽀셰례를 퍼붓네요~ 행복합니다♡
  • 최**** 19.03.18 15:05:2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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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첫애가있고 둘째소식에 기분이 넘 좋았는데 둘째는 쌍둥이란 소식에 어안이 벙벙했어요~설렘과 걱정도 많았지만 엄마라고 찾아온 둥이들이 건강하게 잘 자라주길만 바랬어요~다행이 건강하게 바르게 잘 자라고 있는 것 같아 넘 고맙네요♡
  • 김**** 19.03.18 15:05:3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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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기다렸던 소식인데 뭔가 마음한켠은 무거웠어요.
    이제 내마음대로 놀러도 못다니겠고 돈도 마음대로 못쓰겠고 걱정이 앞섰어요.
    시간이지날수록 어서 만나고싶다는 두근거림이 왔고 지금 제 앞에서 자고있는 아들을 만났네요^^
    나의 즐거움(여행,쇼핑)을 약간 포기하고 만난 더 큰 즐거움(아기)이네요^^
  • 이**** 19.03.18 15:05:4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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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직도 너무 생생하게 기억이 나네요...너무나 기다렸던 임신소식에 잠들기 전에 테스트를 했는데,, 저에게만 보이는 너무나 흐린 두줄이었죠. 남편은 보이지 않는다며 아니라고 너무 기대말라 했는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잠도 안오고ㅠㅠ 기다리지 못해서 새벽에 남편몰래 테스트 했더니 처음보다는 좀 더 진하게 보였던 두줄!!! 그때부터 심장이 쿵쾅쿵쾅! 출근전에 다시 확인하니 남편도 선이 보인다고 말해줬구요^^!!! 아직 정말 너무 초기였지만 빨리 확인하고 싶은 마음에 병원가서 피 검사로 임신 확인했어요!! "임신 맞습니다" 얘기 듣는데,,, 참 그 감정은 말로 표현 못할정도로 너무나 기쁘고 설랬어요~ 그랬는데 벌써 우리아들이 다음달이면 돌이네요^^ 다시금 그때를 떠올리니 더할나위없이 행복했던 순간이었던거 같아요^^
  • 신**** 19.03.18 15:05:5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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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크리스마스날 우리 ㅇㅏ기의 존재를 확인하고......심장이 쿵.............(혼전임신ㅇㅣ라ㅋㄷㅋㄷ)
    난 죽었다 망했다 큰일났다!!!!!!!!!!!!!!!!!!!!! 하고 병원으로 달려가서 심장소리를 듣고 임신축하드려요 라는소리를
    듣자마자 두번째 심장쿵..............(ㅋㄷㅋㄷ) 내 인생 큰일났다 하며 결혼준비하고 어쩌다 보니 출산
    그리고 지금 18소리나온ㄷㅏ는 18개월 우리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마워 엄마랑 만나서 너떄문에 너무 행복하다 (18개월아)
  • 송**** 19.03.18 15:05:5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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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크리스마스날 우리 ㅇㅏ기의 존재를 확인하고......심장이 쿵.............(혼전임신ㅇㅣ라ㅋㄷㅋㄷ)
    난 죽었다 망했다 큰일났다!!!!!!!!!!!!!!!!!!!!! 하고 병원으로 달려가서 심장소리를 듣고 임신축하드려요 라는소리를
    듣자마자 두번째 심장쿵..............(ㅋㄷㅋㄷ) 내 인생 큰일났다 하며 결혼준비하고 어쩌다 보니 출산
    그리고 지금 18소리나온ㄷㅏ는 18개월 우리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마워 엄마랑 만나서 너떄문에 너무 행복하다 (18개월아)
  • 송**** 19.03.18 15:06: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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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크리스마스날 우리 ㅇㅏ기의 존재를 확인하고......심장이 쿵.............(혼전임신ㅇㅣ라ㅋㄷㅋㄷ)
    난 죽었다 망했다 큰일났다!!!!!!!!!!!!!!!!!!!!! 하고 병원으로 달려가서 심장소리를 듣고 임신축하드려요 라는소리를
    듣자마자 두번째 심장쿵..............(ㅋㄷㅋㄷ) 내 인생 큰일났다 하며 결혼준비하고 어쩌다 보니 출산
    그리고 지금 18소리나온ㄷㅏ는 18개월 우리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마워 엄마랑 만나서 너떄문에 너무 행복하다 (18개월아)
  • 이**** 19.03.18 15:06: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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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기쁘다가도.. 엄마의 자격이 있을까..하는 걱정이 들다가도 싱숭생숭한 기쁨이었어요
  • 한**** 19.03.18 15:06: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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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남편과 제가 오랫동안 기다려왔어서 처음 테스트기 보자마자 너무 기뻤어요!!
    우리아기 정말 우리가족으로 와줘서 하늘에 감사드려요
  • 조**** 19.03.18 15:06:2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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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사실 큰아이가 발달지연이라 걱정되는 맘이 컸어요 .. 그리고 첫아이와 동성이면 좋겠다 라는 기도를 했지요
    하지만 첫째는 딸 둘째는 아들이였답니다 태어나 6개월이 되가는 지금은 너무나 이쁘고 사랑스러운 둘째이지만
    첫째에게 미안한 마음은 어쩔수가 없네요
    그래도 사랑하는 아이들입니다 !!
    다른 엄마들처럼 마냥 기쁘고 행복하지 못해 둘째에게도 미안했어요...
  • 탁**** 19.03.18 15:06:3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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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찾아온 우리 아기! 기다리는 내내 혹시 둘 중 문제가 있는게 아닌지 계속 병원을 다닐 정도로 걱정이 많았네요. 아기가 생긴걸 모르고 술을 마실뻔 하였는데 그때 엄마의 직감인지 거절하였더니 그 다음 달에 임테기로 아기를 확인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그때서야 느꼈죠 "우리 둘다 정상이구나"하며 안도감을 내쉬었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와준 소중한 생명을 위해 좋은 부모가 되기로 약속하고 감사함을 느끼며 포옹을 나누었답니다. 참 행복했던 10달이었어요.
  • 구**** 19.03.18 15:06:3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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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마음의 준비는 되어 있다 생각했는데,
    그래도 이렇게 빨리 가질 줄은 몰랐어서,,, 걱정,기대가 함께 왔던 것 같아요.
    지금은 함께 하고 있는 우리 공쥬를 보면서 괜한 걱정이였음을 알았죠.
    아이를 키운다는게.. 정말 겪지 않고는 모를 일이라,, 너무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들 만들어 나가는 이 순간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임신 테스트기로 확인 했을 때.. 진짜 걱정, 기대에 울기도 했는데,, 하핫........ 그 때 생각나니 참.. 먹먹하네욤..
  • 최**** 19.03.18 15:06:4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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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걱정반기대반이였던거같아요~너무기쁘다가도 각종검진때만되면 너무걱정이 많았던거같아요~지금은 그동안 걱정이 무색하게 세상가장소중하고 이쁜딸내미가 태어났어요^^
  • 윤**** 19.03.18 15:06:5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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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생각보다 덤덤(?)했던것 같아요. 아이를 준비하면서 회사를 그만뒀었는데 준비할때는 영 소식이 없다가 스트레스가 심해지는것 같아서 회사에 다시 들어갔는데.. 집에 남은 딱 하나의 임테기로 해보니 두줄이...??? 뭔가 잘못봤나 싶어서 약국으로 뛰어가서 다시 해봤던 기억이 나네요. 저희 신랑은 아침에 눈뜨자마자 나가는 절 보고 어딜가냐고 전화를 엄청 많이 했었어요 ㅋㅋㅋ 전 뒤도 안돌아보고 뛰어갔거든요. 그렇게 소중한 홈런이가 찾아왔어요. 그때 기분은 어떨떨하면서도 기다리던 니가 정말 왔구나 하면서 병원갈때까지 이게 변화없이 사실이기를 하고 얼마나 간절히 바랬는지 모르겠어요 ㅋㅋ 임테기 후 병원가기까지 3일동안 매일 임테기를 해봤다는거요;; 병원다녀와서 비로소 마음을 놨네요.
  • 정**** 19.03.18 15:07: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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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마흔을 넘어 시작한 시험관만 11회에 10주를 못넘긴 두번의 유산 ㅜㅜ
    포기해야하마 말아야하나 수없는 고민과 갈등속에 있을때 금덩어리 태몽과 함께 딱붙은 착상소식에도 출산하고 100일때까지 기쁨은 뒤로한채 불안하기만했는데
    이젠 돌도 무사히 지나고 이유식에 과자에 얌얌 잘챙겨먹고ㅋㅋ 진짜 말로 표현하기 힘들게 너무너무 이쁜 늦둥이 넘 감사할따름입니다~~~~
  • 가**** 19.03.18 15:09: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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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전 처음에 두줄을 보고 너무 놀래서 병원가니 테스트 두개다 고장인지 아님....
    임신이 아니였어요.
    그렇게 속상한 마음으로있는데 두달뒤....
    저한테 까꿍이가 와줬어요^^
    그때도 두줄이라서 무섭고 겁도나고 떨리고했지만 병원을 다시 갔죠....
    다행이 요번은~~~임신이였어요^^
    그래서 전 행복도 두배 기쁨도 두배 였어요.
    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두근두근 거려요♡
  • 박**** 19.03.19 10:44: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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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계류유산을 2번이나 겪고 찾아온 우리 첫째!
    결혼한지 4년만에 온갖 노력을 하고나서야 어렵게 만난 아이라
    그런지 정말 소중하고 또 소중했어요
    원인불명 난임이라 인공수정해서 로또당첨될 확률만큼이나 어렵다는 1차시기에 임신에 성공해서 처음엔 그저 얼떨떨했던것 같아요
    남들은 손만 잡아도 임신도 잘되고 둘째 셋째도 잘 낳는다는데
    나는 왜이러지하면서 울기도 많이 울고 힘든 시기였는데
    그걸 보상이라도 해주듯 찾아온 첫째에게 늘 고마워라는
    태담을 많이 해줬네요^^
    지금은 그런 아이가 쑥쑥 자라서 얼마전 초등학교 입학하고 적응도 잘하는 모습을 볼때마다 기특하고 처음 너를 가졌을때처럼
    고마운마음이 크네요
  • 김**** 19.03.19 18:44:5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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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안에 심장두개있다 ❤️
  • 임**** 19.03.19 18:48: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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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꽃님아 ♡ 두근두근 설레는 너와의 첫만남. 엄마아빠는 추운 겨울날. 뜨거운 여름날을 떠올리면서 우리 꽃님이 걱정부터 했어. 더운 여름에 태어나서 얼마나 고생을 하려나 하고^^ 하지만 우리 꽃님이 엄마랑 아빠랑 더운 여름 잘 헤쳐나가보자^^ 꽃님이를기다리면서 엄마 아빠 많은걸 배우고 준비하면서 너를 기다리고 있을께 ♡
  • 서**** 19.03.19 22:16:5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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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리에게 찾아온날 아침 신랑과 너무행복해서 펑펑울고 이제 곧 태어날 아기를 10개월동안 기다리며 너무행복합니다^^
  • 장**** 19.03.20 19:25:4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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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첨에 어리둥절 했지만 정신차리고 보니 이젠 두근두근 설렘반 걱정 반으로 갑뿐이를 기다리게 되네요 ㅎㅎ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예비맘 초보맘 초보가족이지만 환영해 내자식 장갑뿐 ♡
  • 정**** 19.03.21 00:22:3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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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일단 까페로 향했어요 !!ㅋㅋㅋㅋㅋ
    임신하면 커피 못 마실거 같아서, 일단 커피한 잔을 마시고, 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약국에서 테스트기 샀지요!
    느낌이 왔어요 !
    솔직히 벅차서 눈물 나기 보다는 심장이 다 들릴 정도로 쿵쾅 거렸어요!!
    그리고 당황스럽다가도, 신기하다가도, 어떻게 배 안에 누군가가 있지? 싶었어요
    그리고 이제 7개월차가 되었는데
    태동이 많이 느껴지고, 초음파를 거듭할수록, 아직도 신기해요
    어떻게 뱃속에서 영양분을 스스로 흡수하며, 배에서 어떻게 사람을 만들고 있는지..
    인체는 정말 신비해요!!!!!!!

    저의 한줄 평은 신비! 그자체 입니다^,^
  • 김**** 19.03.21 10:11:5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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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첫애 임신 느낌이 들었을때 확인을 못한 상황에
    1박2일 잠시 어딜 갔었거든요
    원래 맥주 좋아하는데 기분이 이상해서 마시지도 못하고^-^;;
    집에 와서 확인해보니 맞더라구요
    정말 엄마 될 마음의 준비가 참 어려워서
    애기엄마 되는게 참 두려웠는데....
    그렇게 엄마가 되니 두근두근 설렘 가득했네여^^
    배도 어찌나 컸는지 ㅎㅎㅎ
    진짜 쌍둥이로 느껴질만큼 컸던 배...
    아기가 태어나고 가슴위에 아이를 올려주는데
    넘 묵직해서 놀랐더니
    3.9kg입니다 라고 간호사가 말하는데
    헉 했네요 ㅋ 그래서 내 배가 그리 컸구나 싶었어요 ㅋ
    사랑하는 우리 아들 엄마가 처음이어서
    제대로 잘 못해준게 넘 미안해
    그래도 엄마한테 와줘서 정말 고마워♡♡♡
    벌써 10살이나 된 울아들..
    넘 사랑해 고맙다@^^@
  • 이**** 19.03.21 14:15: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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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처음에는 긴가민가 어리둥절..
    나중에는 두근 두근...신기하고 가슴이 벅차올랐어요
    무척이나 설레입니다.
  • 장**** 19.03.22 14:35:4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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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남편을 20살에 처음 만나 6년 연애 뒤 결혼을 했다는 것도 아직도 신기한데
    어느새 아이 생겨서 한층 더 어른이 된 기분이에요
    처음에 심장소리를 들었을 때 너무 기쁘고 설레고 겁도 났지만
    강낭콩 같던 아기가 무럭무럭 자라는 모습을 보면서 가슴 따뜻해지고 매일 사랑으로 가든찬 느낌이 들어요
    우리가 만날 날까지 돼지해에 튼튼하게 자라달라는 의미로 태명을 꿀튼이라고 지었는데 ^-^ 아기가 건강하게 자라고 있어서 고마워요
    초보엄마아빠라 8월에 태어날 아기를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우리가 만날 그 날을 기쁜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어요
    서툴지만 누구보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엄마아빠가 꿀튼이를 기다리고 있단다~! 8월에 우리 웃으면서 만나자 사랑해!

  • 박**** 19.03.22 18:11: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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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크리스마스 이브에 임신확인하고 크리스마스 선물같이온 우리아이:)
    한겨울에도 눈도 잘오지않는지역인데 그날따라 어찌나 많이 눈이 오는지
    꼭 저희에게 선물인거같았어요ㅎ
  • 이**** 19.03.23 22:53:3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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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첫애는 얼떨떨 그런가보다했는데 둘짼 달랐어요 계획이기도 했지만 늦은 나이라 안될꺼라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일도 계속하고 있었고 우리외동딸이 나중에 혼자 외로울까봐 계획했죠. 한달 두달 안되길래 맘 편히 갖고 있자 했더니 .... 울 까꿍이 . 넘 고맙고 사랑스러웠어요 지금도 가족의 웃음 이지요. 임신기간보다 태어나 내 품에 처음 왔을땔 잊지못하겠네요 정말 따뜻하고 무거웠어요~~ 빵빵하게 살쪄서 어찌나 귀여운지 진짜 내 아기구나 싶더군요. 태어나줘서 고맙고 사랑한다
  • 뉴**** 19.03.24 14:32:5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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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지럼병이 심해 첫아이가졋을때는 하루종일쓰러져 유산한후 1년만에다시찾아온아이 기쁘기도하고 걱정도많이되었던거같아요 다행히 이아이는엄마를보호해줘 엄마가안아픈거라구 ㅎㅎ 너무감사함그자체였고 남편이 저대신많이울어준기억이 ㅎㅅ
  • 박**** 19.03.25 13:15:2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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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한번의 실패 후에 우리에게 다시 찾아와준 고마운 아가..그때의 그 설렘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네요 앞으로도 건강하게만 자라줘 사랑해 ^^
  • 김**** 19.03.25 13:27:3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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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축복아, 니가 있다는 걸 알았을 때 처음엔 정말 당황스러웠어.. 하지만 바로 감사한 마음이 들더라
    첫째 둘째 노는 모습을 볼 때 막연하게 셋째도 있음 같이 정말 잘 놀텐데,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빨리 엄마아빠한테 와 주다니...
    잘 찾아와줘서 정말 고마워..
    11주쯤에 출혈이 심해서 유산인 줄만 알았는데, 다행히 쿵쿵쿵 뛰고 있는 너의 심장소리를 들으니까 안심이 되더라..
    엄마가 좀 더 힘을 내서 너를 지켜야 한다고 생각했어..
    앞으로 5개월 남았는데, 그 때 꼭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
  • 안**** 19.03.25 15:41: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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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두근두근.. 아기를 갖기로 예정하고 아무런 준비도 안하고 있던 엄마, 아빠에게 생각보다 빠르게 우리에게 다가와 준 너를 확인하고
    처음에는 설레임 반, 두려움 반 감사한 마음과 걱정 등 만감이 교차했지.. 혹여나 잘못된 것은 아닌지 너의 심장소리를 들을때까지 얼마나 마음 졸이고 간절해 지던지,
    매 주말에 성당에 가 기도드리고 그렇게 병원에서 건강하게 너가 자라나고 있는 것을 확인하던 날 기쁨의 눈물이 눈에 맺히더구나.
    아직 너를 만나기까지 5개월이 남았지만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나길, 얼른 보고싶구나. 엄마 아빠가 많이 사랑해♡
  • 서**** 19.03.26 11:17:3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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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ㅎㅎ 처음에 임테기 테스트 하고선 어안이 벙벙했던것같아요 ㅎㅎ 산부인과가서 아기집 발견했을때는 신기하긴했는데 태동이 없으니 그냥 있나보다 했는데 배가 갈수록 커지고 배땡김도 증가하고 요새 막달이라 더더욱 느껴지는 태동을 보며 더더 퐁퐁이가 보고싶고 빨리 만나고 싶고 그렇네요 ㅎㅎ 퐁퐁이가 안이 좁은지 꿀렁꿀렁 배가 쑤욱 올라올때마다 거긴 좁으니 얼른 나오라고 얘기하고 있어요 ㅋㅋ 퐁퐁아 엄마아빠가 기다리고있다 얼른 만나자 ❤️
  • 김**** 19.03.26 13:34:3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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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연애 7년, 결혼 5년
    대학교 CC로 연애하고 매일 같이 얼굴 보고
    같은 회사에 입사해서 매일 같이 근무를 하고 애인처럼 친구처럼 지낸지 10년이 지났네요
    양가 부모님들이 걱정을 하며 시험관이라도 알아 봐야 하지 않겠냐, 한약 먹으라...이래저래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5주년 결혼기념일날 뭔가 느낌이 쎄 해서
    임신테스트를 해보았는데 두줄확인
    우리 부부에게 찾아온 결혼기념 최고의 선물이였답니다
    남편이 그 어떤 보석보다 값진 선물을 받은것 같다며 ^^

    지금 아이가 나온지 100일이 되었네요
    튼살을 관리 한다고 했는데 막달에 조금 소흘했던지
    배 아랫쪽이 다 텃는데 ..남편이 그것도 훈장 같은거라며 예쁘다고
    (음ㅋㅋㅋ 누가 봐도 흉한 튼살까지도 훈장으로 볼수 있게 만든 내새끼!!)

    처음 심장 뛰는 소리 들으러 갔을때, 손가락 발가락 확인하던날,
    기형아 검사 하던날, 입체 초음파 찍던날, 성별 알려주던날
    뭐하나 기억에 남지 않은 날이 없을 정도로 엄마, 아빠를 두근 거리게 만들었던 반짝반짝 빛나는 내새끼
    아프지 말고 건강하고 튼튼하게,
    바르고 지혜롭게 자라주렴 ....사랑한다 ♥
  • 한**** 19.03.26 15:05:4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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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크리스마스날 우리 ㅇㅏ기의 존재를 확인하고......심장이 쿵.............(혼전임신ㅇㅣ라ㅋㄷㅋㄷ)
    난 죽었다 망했다 큰일났다!!!!!!!!!!!!!!!!!!!!! 하고 병원으로 달려가서 심장소리를 듣고 임신축하드려요 라는소리를
    듣자마자 두번째 심장쿵..............(ㅋㄷㅋㄷ) 내 인생 큰일났다 하며 결혼준비하고 어쩌다 보니 출산
    그리고 지금 18소리나온ㄷㅏ는 18개월 우리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마워 엄마랑 만나서 너떄문에 너무 행복하다 (18개월아)
  • 송**** 19.03.26 15:05:5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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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기쁘다가도.. 엄마의 자격이 있을까..하는 걱정이 들다가도 싱숭생숭한 기쁨이었어요
  • 탁**** 19.03.26 15:06: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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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남편과 제가 오랫동안 기다려왔어서 처음 테스트기 보자마자 너무 기뻤어요!!
    우리아기 정말 우리가족으로 와줘서 하늘에 감사드려요
  • 조**** 19.03.26 15:06: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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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사실 큰아이가 발달지연이라 걱정되는 맘이 컸어요 .. 그리고 첫아이와 동성이면 좋겠다 라는 기도를 했지요
    하지만 첫째는 딸 둘째는 아들이였답니다 태어나 6개월이 되가는 지금은 너무나 이쁘고 사랑스러운 둘째이지만
    첫째에게 미안한 마음은 어쩔수가 없네요
    그래도 사랑하는 아이들입니다 !!
    다른 엄마들처럼 마냥 기쁘고 행복하지 못해 둘째에게도 미안했어요...
  • 최**** 19.03.26 15:06: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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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찾아온 우리 아기! 기다리는 내내 혹시 둘 중 문제가 있는게 아닌지 계속 병원을 다닐 정도로 걱정이 많았네요. 아기가 생긴걸 모르고 술을 마실뻔 하였는데 그때 엄마의 직감인지 거절하였더니 그 다음 달에 임테기로 아기를 확인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그때서야 느꼈죠 "우리 둘다 정상이구나"하며 안도감을 내쉬었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와준 소중한 생명을 위해 좋은 부모가 되기로 약속하고 감사함을 느끼며 포옹을 나누었답니다. 참 행복했던 10달이었어요.
  • 구**** 19.03.26 15:06: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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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마음의 준비는 되어 있다 생각했는데,
    그래도 이렇게 빨리 가질 줄은 몰랐어서,,, 걱정,기대가 함께 왔던 것 같아요.
    지금은 함께 하고 있는 우리 공쥬를 보면서 괜한 걱정이였음을 알았죠.
    아이를 키운다는게.. 정말 겪지 않고는 모를 일이라,, 너무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들 만들어 나가는 이 순간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임신 테스트기로 확인 했을 때.. 진짜 걱정, 기대에 울기도 했는데,, 하핫........ 그 때 생각나니 참.. 먹먹하네욤..
  • 윤**** 19.03.26 15:06:3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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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걱정반기대반이였던거같아요~너무기쁘다가도 각종검진때만되면 너무걱정이 많았던거같아요~지금은 그동안 걱정이 무색하게 세상가장소중하고 이쁜딸내미가 태어났어요^^
  • 조**** 19.03.26 15:06:4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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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생각보다 덤덤(?)했던것 같아요. 아이를 준비하면서 회사를 그만뒀었는데 준비할때는 영 소식이 없다가 스트레스가 심해지는것 같아서 회사에 다시 들어갔는데.. 집에 남은 딱 하나의 임테기로 해보니 두줄이...??? 뭔가 잘못봤나 싶어서 약국으로 뛰어가서 다시 해봤던 기억이 나네요. 저희 신랑은 아침에 눈뜨자마자 나가는 절 보고 어딜가냐고 전화를 엄청 많이 했었어요 ㅋㅋㅋ 전 뒤도 안돌아보고 뛰어갔거든요. 그렇게 소중한 홈런이가 찾아왔어요. 그때 기분은 어떨떨하면서도 기다리던 니가 정말 왔구나 하면서 병원갈때까지 이게 변화없이 사실이기를 하고 얼마나 간절히 바랬는지 모르겠어요 ㅋㅋ 임테기 후 병원가기까지 3일동안 매일 임테기를 해봤다는거요;; 병원다녀와서 비로소 마음을 놨네요.
  • 가**** 19.03.26 15:06:5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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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마흔을 넘어 시작한 시험관만 11회에 10주를 못넘긴 두번의 유산 ㅜㅜ
    포기해야하마 말아야하나 수없는 고민과 갈등속에 있을때 금덩어리 태몽과 함께 딱붙은 착상소식에도 출산하고 100일때까지 기쁨은 뒤로한채 불안하기만했는데
    이젠 돌도 무사히 지나고 이유식에 과자에 얌얌 잘챙겨먹고ㅋㅋ 진짜 말로 표현하기 힘들게 너무너무 이쁜 늦둥이 넘 감사할따름입니다~~~~
  • 정**** 19.03.26 15:07: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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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전 처음에 두줄을 보고 너무 놀래서 병원가니 테스트 두개다 고장인지 아님....
    임신이 아니였어요.
    그렇게 속상한 마음으로있는데 두달뒤....
    저한테 까꿍이가 와줬어요^^
    그때도 두줄이라서 무섭고 겁도나고 떨리고했지만 병원을 다시 갔죠....
    다행이 요번은~~~임신이였어요^^
    그래서 전 행복도 두배 기쁨도 두배 였어요.
    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두근두근 거려요♡
  • 김**** 19.03.26 15:07: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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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처음에 아기집만 보고 심장소리를 못듣고 유산이 되었기때문에 수술후 슬픔에 빠져있을때 다시 임신소식이 들렸어요. 지금의 첫째의 콩닥콩닥 심장소리를 듣는순간 눈물이 쏟아졌어요.
    유산을 해봤기 때문에 또 심장소리 못들으면 어쩌나하고 두려웠었눈데 심장소리 듣는순간 너무 기뻐 아무생각도 안나더라구요
    건강하게 우리부부에게 와준 딸아이에게 정말 감사하며 살고 있어요^^♡
  • 김**** 19.03.26 15:07: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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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놀람? 광분? 기쁨! 설렘♡ 두려움...
    몸살기에 감기약 먹으려다...혹시나 하는 맘에 테스트!!!!
    보고또보고 한참을 들여다 보다 "으악~~~♡♡ 신랑얼른와!!!! "
    콩닥콩닥 심장은 뛰고 예상치못한 상황에 믿기지 않아서 테스트를 5번이나 다시!!! 것두 못믿구 병원가서 확인하는데만 3주걸렸어요(2주차는 초음파확인이 안된다네요)
    기쁘고 설레고 준비안되서 미안하고... 너무 갑자기 하늘에서 내려온 선물~ 내가 잘할수 있을까에 대한 두려움반 설렘반으로 보낸 9개월하고두 9일 만에 만남에 펑펑울어버렸네요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눈물나요~~ 이뭉클함 평생잊을수 없겠죠?
  • 김**** 19.03.26 15:07:3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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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딱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행복하다" 였어요!
    너무나 간절히 바라던 소중한 아기가 우리 부부에게
    찾아왔기에 정말 행복했어요♥
  • 이**** 19.03.26 15:07:4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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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결혼하고 얼마 안있어서 병원에 갔더니 임신이 어려울거라고 했습니다. 1년여 동안 병원을 내 집처럼 다니면서 그 사이에 갖다버린 임신테스기가 몆개인지 셀 수가 없습니다. 그만큼 가지고 싶었지만은 가져지지 않았기에... 임신테스트기에 두줄이 뜬걸 보고 얼마나 울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내가 정말 임신을 한게 맞는지 확인하고 또 확인하고...신랑한테 얘기하고 혹시나 하면서 2주 후에 병원에 찾아가서 임신이 맞다고 확인했을 때 북받쳐 또 펑펑 울었습니다. 정말 임신이 맞구나 하면서 얼마나 기뻤는지! 지금은 하루가
    멀다하고 사고 치는 쌍둥이들이지만은 힘들게 가진만큼 이뻐죽겠습니다!
  • 문**** 19.03.26 15:07:4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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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기쁜 마음도 있지만 두려운 마음이 더 컸던 것 같아요
    제가 과연 좋은 부모가 될 수 있을까,
    우리 아이를 좋은 사람으로 잘 키울 수 있을까 하는 걱정때문에요ㅠ_ㅠ
  • 마**** 19.03.26 15:07:5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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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임신소식을 듣고 처음에는 불안했어요, 강아지나 고양이도 못키우는 내가 어떻게 아이를 키울수 있을까 하는 불안함..
    갑자기 모든것이 새롭게 보이기 시작했어요, 집이고 방이고, 아이의 눈높이에서 보게 되었고, 모든것이 새롭고 신기했고,
    엄마의 마음이 이런거구나 라고 느끼게 되더라구요.. 너무 불안했지만, 그래도 나에게 온 아이니,
    행복하고 건강하고 씩씩하게 키우겠다는 다짐과 함께 나에게 온 아이가 있어, 행복했습니다!
  • 유**** 19.03.26 15:08: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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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청 설레였던 것 같아요 .. 걱정도 되었고 남편이 많이 다독여줘서 잘 견딜 수 있었답니다 ^^ !
  • 박**** 19.03.26 15:08: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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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정말 예상치 못했던 아이였어서 너무 당황했지만.. 제 안에 새로운 생명이 있다는게 너무 신기하고 기뻤던거 같아요. 아마 평생 잊지못할 순간일꺼에요..^^
  • 이**** 19.03.26 15:08: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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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계획을 시작한지 얼마안되서 생긴아이라,, 당황스러웠지만 무덤덤했던거 같아요 생각보다는; 실감이 잘 안나고 그냥 마냥 신기하고 그랬어요 뱃속에 생명이 있다는 사실이, 그러다가 엄마아빠 축하받고 하면서 뭔가 책임져야 할 생명이 생겼다 라는 사실로 깨달으니, 책임감이 먼저 생겼던 거 같아요. 모성애 보다도 ㅋㅋㅋ 그렇게 뭔가 무덤덤, 살짝 두근두근한 상태로 아가를 처음 만났던 거같아요.
  • 이**** 19.03.26 15:08:3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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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두근두근 콩닥콩닥..
    병원에 가기까지도 너무 떨리고 심장소리를 들은 그 순간까지 믿기 힘든 그때가 생각나네요.
    힘들게 생긴 아이라 아빠는 임테기의 두줄을보고 눈물을 흘렸다죠..^^
  • 한**** 19.03.26 17:53: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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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늦은 나이기도 하고, 걱정반 기대반으로 기다렸던 아기가 어느날 제 몸에 존재감을 나타내며 찾아왔어요 ^^
    몇일동안 어지럽고 몸살에 체한줄 알았는데, 임테기의 두줄을 확인하는 순간! 일생일대의 가장 큰 선물을 이제서야 주셨구나 ! 하는 생각이 바로 들었어요.
    남편도 저도 일때문에 심리적으로 많이 힘든 시기였는데, 복덩이가 찾아온거죠 ^^
    남편도 내심 기대하고 있었던 터라 함께 임테기를 보며 설레임과 기대, 그리고 이 아이를 우리가 정말 잘 키울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이 반복해 들면서도 실감이 잘 나지 않았어요
    그날은 정말 몸은 아프지만 , 우리 아가의 존재를 몸으로 느끼며 기쁘게 몸조리를 했답니다~ 입덧의 시작 ^^
    병원에서 그뒤로 아기 심장소리를 들었을때 비로소 엄마가 되었단 실감이 들었어요, 또 아기가 얼마나 신비롭고 소중한 존재인지 느꼈답니다.
    어서 빨리 예쁜 아기를 만나고 싶지만 ,
    뱃속에서 잘 자라고 꼬물거리고 있을 귀여운 아기와 다시오질 않을 지금의 행복한 시간을 즐기려고 합니다.
    오랫동안 기다려온 첫손주를 기다리시는 양가 부모님들, 너무 좋아하십니다 ^---^
  • 허**** 19.03.26 19:57: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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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일년동안 시도끝에 자연적으로 임신이 되었어요. 기다리다 지칠때쯤 찾아와준 우리 달님이^^ 꼬물대는 너의 모습 또보고싶구나^^ 건강하게 자라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 박**** 19.03.26 21:02:4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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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두근두근 콩닥콩닥..
    임테기를 보고서 믿기지 않아 몇번이나 다시 테스트 해봤어요
    병원에 가서 임신 소식을 들었을때 너무 떨려했던 그때가 생각나네요.
    힘들게 생긴 아이라 아빠는 임테기의 두줄을보고 눈물을 흘렸다죠..^^
  • 김**** 19.03.26 23:59: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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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2018.8.23. 회사 화장실에서 처음 테스트기를 해보고 떠오른 선명한 두 줄. 슬슬 애기를 가져볼까 하고 남편과 큰 기대없이 준비했던 7월의 나날들이 머리속을 스치고...처음 들었던 생각은 '이거 진짜야? 이렇게 임신이 쉽게 되는거야???'
    만나고는 싶었으나 이렇게 빨리 만나게 될 줄 몰랐던 우리 이쁜 아기 어느덧 벌써 35주가 지났네요.
    얼떨떨한 마음에 병원을 갔다가 마음의 준비도 못하고 들었던 아기 심장소리에 남편이나 저나 눈물이 없는 사람인데 눈물이 주르륵 흐르더군요. 가끔 태동을 느끼고있으면 1센티도 안되던 쪼그만게 이렇게나 자라다니 내심 뿌듯하고 아직 얼굴도 못 본 내 아기가 너무나 대견합니다.
  • 유**** 19.03.27 11:57:5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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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드디어 됐구나ㅜㅠ
    (너무 기다리던 둘째인데 3년시도하면서 계속되는 실패로 첫째만 잘키워야하는건가..하고 포기하려던 찰나)
  • 손**** 19.03.28 09:52:3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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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봄바람처럼 다와가서 벚꽃처럼 흩날리더니 개나리처럼 노랗게 피어준 내사랑 꿀복이..♥엄마 아빠가 결혼한지 2개월만에 예고도 없이 찾아와서 벌써 임신중기에 접어들었습니다^^7년의 긴 연애 끝에 결혼했지만, 마음의 준비가 필요했었어요..◑_◑ 첫 초음파로 우리아가를 만났을때는 경이러움과 동시에 불안함을 안고 병원을 나왔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음 만남에서 내 뱃속에서 집을 짓고, 콩닥콩닥 쿵쿵 심장소리를 듣고 얼마나 기특하던지...^^그제서야 '아, 임신했구나.'했습니다. 매일이 꿀복이와 함께해서 행복하고, 하루하루가 너무 소중해졌습니다. 매 순간을 뱃속의 아가와 교감하고 느끼면서 저희 부부는 멋진 아빠 엄마가 되기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세상밖으로 나와 우리가 서로 만날 그날을 기다립니다.(두근두근♥)
    아가야..엄마 아빠가 항상 지켜줄께. 사랑해♥
  • 처**** 19.03.28 19:46: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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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결혼전부터 임신 준비를 해왔는데 반년이 넘게 찾아오지 않아서 마음이 아팠는데 설이 지나고 너무나 놀랍게 찾아온 우리 처음이❤
    친정엄마는 임신 소식을 듣자마자 고맙다며 통곡을 하시고
    저희 부부는 첫 심장소리를 듣고 서로 부둥켜 안고 울었어요ㅜ
    10월에 태어날 우리 처음이를 위해 좋은 노력 많이 하려구요~
    맛있는거 먹고 좋은 태교 해서 건강하고 예쁜 우리 처음이 얼른 보자❤
  • L**** 19.03.28 21:37:5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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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맞벌이로 일하다 31살이라는 나이에 더이상 미루면 안되겠다는 생각으로 임신준비시작했죠.생리시작전 항상 두근두근 거리면서 기다렸는데 첫달은 실패ㅠㅠ.두번째달엔 이상하게 태몽을 꿨어요.꿈에 작은 실뱀이 저의 엄지발가락을 물고 도망갔죠.웬지 느낌이 좋아서 생리시작6일전부터 임신테스트기를 매일 했어요.매일 조마한 마음으로 하는데 날이 갈수록 두줄이 선명하게 나타나는 순간 갑자기 눈물이 왈콱 나왔어요.기쁜 마음에 남편한테 전화하고 병원으로 달려갔어요.아직 넘 이른시기라 초음파는 안보인다하여 피검사를 하고 집으로 돌아가면 3시쯤에 결과나온대요.두구두구두구 집에 와서 시간이 참 느리게 가는것 같았고 잠도 안오고 마음이 넘 초조하게 보냈죠.ㅋㅋ3시되자 전화가 없어서 제가 전화해서 확인하자 잠시만 기다리라는 말에 심장도 빨리 뛰고 긴장되기시작하는데...전화너머로 축하합니다.임신입니다.피검수치 140입니다라는 말에 눈물이 쏟아지면서 가슴이 먹먹해지고 무슨 말을 해야할지.정신이 하나도 없었죠.아직 느낌도 없는데 배속안에서 잘 자라고 있다니.고마워 반짝아❤ 이렇게 엄마곁에 와줘서.이런감정이 엊그제같은데 이젠 벌써 돌이 다 되여가네요.우리같이 건강하게 잘 지내보자~~
  • 오**** 19.03.30 00:43:0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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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5년만에 드디어 둘째가 생겼어요
    기쁨과 괜한 불안감 둘 다 떠오른 감정이였습니다
    불안 먼저 생각하면 안되지만
    2년전.. 심하던 입덧이 갑자기 없어지면서 계류유산이라는 경험에
    기쁨과 동시 불안감이라는 감정도 떠올랐습니다
    지금 한창 입덧에 힘들긴하지만 행복합니다
    10달 잘 품어서 꼬옥 만나길..♡
  • 황**** 19.03.30 08:50:4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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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1년반동안 노력했는데도 안생겨서 산부인과가서 배란일 검사하고 이번에도 안생기면 불임클리닉가자고 신랑과 약속했는데 울 첫째가 효녀였는지 배란일받고 다음달에 바로 임신이 됐어요 그래서 너무 기뻤는데 한편으로 이 아이가 잘못되면 어쩌나하는 불안심리가 엄청 컸던 기억이 있어요 생각해보면 유산기도 있어서 더 그랬던거같아요 태동 느끼기전까지 거의 매주 산부인과가서 애기 잘있나 초음파로 확인하곤 했었네요
  • 정**** 19.03.30 15:15:4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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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결혼하구3년 어렵게첫째임신정말 삼신할머니께감사하더라구요
    넘이쁘고사랑스럽구 넘이쁘게키웠습니다 그리구5년둘째가선물로왔습니다 너무감사하구 더이뻐라구요 그렇게둘딸을이쁘게 키웠습니다 그렇게5년이지났는데 생각지도못한셋째가생겨서 낳은지8개월 지금딸셋을키우고싶습니다 난소하나없어도 이렇게 세명의딸을 선물받을지몰랐습니다 엄마로써임신은정말 감격이구축복인것같아요 더욱더건강하구이쁘게키울려구요 씨에이팜도항상좋은제품도움주셔서감사합니다
  • 노**** 19.03.30 19:18:4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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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결혼하고나서 아이갖는 거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어요...과연 내가 잘 할 수 있을까하는...불안감과 건강하게 잘 태어날 수 있을까? 내가 부모가 될 수 있을까?? 부모가 된다는거 어느 한순간에 이루어지는 것도 아니고, 부모준비가 다 되었다는 것도 아닌거 같아요..그저 아이를 키우면서...부모인 저도 같이 커가고, 경험해보고, 실패도 해보고, 다시 도전해보고 하는 과정들이 계속 계속 쌓여가면서...아이와 함께 유대감을 돈독히 해 나가는게 부모가 아닌가 하네요. 그런 점에서...정말 두려움으로 시작된 첫아이 임신소식에서...이제는 다행히 아이와 건강하고 행복하게 하루를 감사하게 생각하며 지내고 있어요. 지금도 앞으로도 우리 아이뿐 아니라..세상의 아이들이 행복해지기를 바라면서, 그 뒤에 항상 프라젠트라가 함께 해주기를 기원합니다.
  • 정**** 19.03.31 13:44:4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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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계획한 마지막 넷째가 둘째의 동생생일선물과 딱 맞아떨어져서 어찌나 믿기지않던지^^
    신랑도 어안이벙벙 초4인울둘찌가 젤로 신났네요~ㅎ
    역시나 태어나자마자 자기가 똥기저귀.목욕빼곤 다돌봐주고있어요. 그렇게 이뿌고 귀엽데요~^^
    막둥이를 새로이 첫째처럼 키우는중이예요~
    울 막둥이가 태열로인한 아토피가있어 4개월인데도 고보습크림이 필요한지라 요번 베키에서 프라젠트라 베이비제품 테스트해보고 바로 구매했습니다.
    부디 우리 막둥이 피부가 좋아지길 바라며
    건강하자 우리가족~사랑해~♡
  • 이**** 19.03.31 16:56:3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테스터기로 5년만의 둘째를 처음 확인하고..병원에 기서 콩알만한 아가를 처음 만난 순간..제 심장도 콩딱콩탁♡ 너무 좋았어요. 첫째 아이도 남편도 너무나 좋아했답니다.
  • 강**** 19.04.03 16:00:4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생각지도 못하게 결혼 후 1년만에 찾아와준 생명~♥
    엄마아빠가 처음엔 준비가 잘 안되어서 당황하긴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소중해지는 기분이에요.
    남은시간 엄마뱃속에서 잘 지내길 바라며, 만나는 날 꼭 태어나줘서 고맙다고 말해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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