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젠트라 쇼핑몰

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현재 위치
  1. 이벤트

이벤트

이벤트 게시판

게시판 상세
제목 5월 댓글이벤트
작성자 다솔 (ip:)
  • 평점 0점  
  • 작성일 19.04.30 16:07:09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323

"프라젠트라 5월 댓글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첨된 분들께는 해당되는 상품을 배송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상품 : 이마트 10만원 상품권


손주* 010-****-3483


상품 : 프라젠트라 벨리 패키지 / 베이비 패키지 中 택 1


김민* 010-****-2281

노정* 010-****-4420

석정* 010-****-1402


상품 : 프라젠트라 레볼루션 토너 150ml+에멀젼 150ml


전보* 010-****-6341

한주* 010-****-8627

권한* 010-****-5272

김은* 010-****-6791

최수* 010-****-6896

이유* 010-****-7251

이선* 010-****-2337

백일* 010-****-6409

정순* 010-****-2720

김상* 010-****-8056


이벤트 상품은 6/18(화)에 일괄발송될 예정입니다.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여러분들의 기대와 관심에 부응하고자

더욱 노력하는 프라젠트라가 되겠습니다!




첨부파일 590x300.jpg
비밀번호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 김**** 19.05.01 08:06:5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봄나들이로~ 평일에 신랑도 휴가내고 에버랜드 가고 싶네요 ㅎㅎㅎ
  • 이**** 19.05.01 10:34:5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언제나 가족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울 신랑 감사합니다
    엄빠 말 잘 들어주는 아들 딸 사랑하고 고마워
  • 이**** 19.05.01 10:35:17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아이들과 함께 놀이동산 가고 싶어요~~^^
  • 김**** 19.05.01 10:36:47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가정의 달 5월입니다!! 튤립 축제 가고 싶어요~
  • 황**** 19.05.01 10:37:15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아기가어려서아직집에만거의있는데 100일지나구나서 공기좋은곳에펜션잡구바람쐬구싶네요
  • 조**** 19.05.01 10:45:19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결혼하고 처음으로 맞는 가정의 달이에요.
    다음달이면 출산을 하고 첫아이의 기쁨을 알게 되구요.
    처음이 가득한 올해에도 사랑하는 우리 가족과 소소한 일상들을 감사하며 지내고 싶어요.
  • 이**** 19.05.01 10:55:03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5월은 저와 아내에게 아주 특별합니다. 출산예정일이 5월 10일 이거든요!
    아직 시간이 조금 남았지만 임신 기간내내 고생한 아내에게 정말 감사합니다. 곧 태어날 공주에게도 감사합니다. 프라젠트라에게도 감사합니다. 아내의 배에 살이 트지않게 좋은 제품을 만들어주셨거든요. 정말 다 감사합니다~!
  • 서**** 19.05.01 10:59:2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엄마,친정갈때마다 살림한가득 챙겨줘서 고마워요. 우리살림에 도움많이되요. 신랑도 시댁갈때마다 이것싸달라 저것 싸달라 해서 은근 도움되요. 요즘 수박이 엄청 맛있더라고요. 갈때 수박 큰~거 하나 챙겨갈게요
    엄마 좋아하는 찜질방에 같이 놀러가요^^
  • 김**** 19.05.01 11:03:3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부모님 모시고 수목원 가서 피톤치드 실컷 마시며 힐링시켜드리고 싶어요~
  • 김**** 19.05.01 11:06:45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타지생활하느라 고생한 아이들 너무 고맙고 사랑한다고 얘기해주고 싶습니다!
  • r**** 19.05.01 11:36:1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크게 아픈데없이 건강하게 잘자라 주고있는 우리 두딸 고마워요~ 네식구를위해 열심히 일하는 남편 감사해요~
  • 소**** 19.05.01 11:40:19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항상 쉬는날없이 우리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남편과 7살 터울나는 동생을 싫은소리 없이 잘 봐주는 우리 큰아들, 아직 자기 맘대로하는 우리 둘째아들, 모두 고맙고 사랑합니다♥ 큰아들 생일에 여수로 놀러갔었는데 너무 좋아서 또 가고싶어요.^^
  • s**** 19.05.01 11:43:13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세 식구를 위해 열심히 일하는 남편 고마워~
  • 김**** 19.05.01 14:14:3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친정아버지가 묻혀계신 추모공원으로 가족다함께 봄소풍 가고싶이요.
    세아이들데리고 추모공원에가면 손주들이 잔디밭에서 뛰어놀고있는 모습을 보고 아버지도 기뻐하실거 같아요.
    2년전 5월달에 갑작스레 암으로 돌아가신 우리아빠가 너무 보고싶네요.
    아빠 너무너무 사랑해요♡
  • P**** 19.05.01 14:16:3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엄마 손잡고 친정근처 바닷가를 거닐고 싶습니다.
  • 박**** 19.05.01 14:51:1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결혼11년차인 지금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랑해주시는 시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이 들어요. 애교도 없고 붙임성도 부족해서 무뚝뚝해보이는 며느리인데 언제나 신랑보다 저를 더 위해주시고 표현해주시니 이 자리를 빌어 제 마음을 전하고싶네요. 이젠 자식,손주들보다 시부모님 두분 건강만을 생각하시면서 더 오래오래 행복하게 함께 하셨으면 해요.
    그동안 용기가 없어 감사인사 한번 제대로 못했는데 감사합니다라는 인사와 함께 제 마음이 전해지면 좋겠네요!!
  • 양**** 19.05.01 16:30:3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엄마가 제일 감사해요. 벌써 결혼한지 만 10년인지라... 제 인생을 돌아보게 됩니다. 남편은 매번 바빠, 혼자서 아들 둘 키우려니 매번 멘탈이 흔들립니다. 100세 시대에 아직 내 인생은 시작도 않했는데...육아에 지쳐있는 나를 응원하고 나에게 감사합니다. 그리고 불우한 시절 3남매 키우시며, 알뜰살뜰 항상 다정하셨던 엄마가 너무 감사합니다. 이번 연휴는 멀리 시골에 계신 친정 엄마랑 단 둘이 꽃놀이 가고 싶군요.
  • 강**** 19.05.01 17:03:5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저는 저희 아빠요. 시집와서 가끔 힘들때 의지할 곳 없을때 항상 제 고민이나 이야기들어주고 도와주셔서 더 힘내서 잘 지낼 수 있는 것 같아요. 나중에 아빠 늙으셔서 힘없으실 땐 제가 아빠에게 그런 사람이 되어드리고 싶어요
  • 김**** 19.05.01 18:33:5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떠나고픈 봄나들이 장소 적는건가요
    감사인사 적는 건가요?
  • 최**** 19.05.01 21:09:0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경기도 안성팜랜드 추천해요~
    가족 연인 친구 누구와가도 즐길거리 놀거리 먹거리 다 좋아요~
    사진 스팟도 많아서 인생사진을 찍을수도 있구요^^
    지금 청보리축제와 유채꽃축제가 한창이니
    힐링하고 오실수 있을거에요 ㅎ
    올해는 뱃속아가랑 신랑이랑갔지만 아기가 더크면 동물구경도하고
    사진도같이찍고 그러고싶네요~ 추천합니다~
  • 심**** 19.05.01 23:13:5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봄나들이장소로 에버랜드 튤립축제 추천합니다~~~~
    꽃들로 다양하게 장식해놓고 밤에는 LED 꽃들과도
    사진찍으면 너무예쁘게나온답니다
    생화향기맡으면서 미세먼지로 고통받는 날들은 잠시 잊어버리고 즐겁게 놀다올 수 있어용ㅎㅎㅎ
    봄나들이 기대되고 저도 곧 신랑이랑 갈예정이랍니다ㅎㅎㅎ
    아가한테도 형형색색 꽃구경 시켜줄생각하니까
    너무기쁘네요ㅎㅎㅎ
  • 이**** 19.05.02 00:14:27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부모님 모시고 제주도 가고 싶네요
  • 3**** 19.05.02 01:36:2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며칠전에 아이를 낳고보니 엄마의 마음이 조금이나마 이해되고 감사하고 그러네요
    맨날툴툴만되고 그랬는대 이번기회로 감사인사 드려요
    엄마 감사하고 건강하고 사랑해요♥
  • 전**** 19.05.02 10:19:2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5월은 잔인한 계절. 미세먼지 황사 피해서 하늘이 깨끗한 곳으로 가고 싶어요.
    괌. 오키나와 가고 싶네요
    늘 곁에 있는 가족들 사랑하고 고마워요
  • 노**** 19.05.02 11:28:1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부모님도 우리 아이들에게도 감사한 마음 많지만 오늘은 특별히 우리 신랑에게 고마운 마음 전해보렵니다.
    저희 신랑은 나이가 저보다 3살 어려 연애할때부터 어리게만 생각했었는데.. 연애 7년, 지금 결혼 12년째인 지금까지 지켜보니
    사람이 됨됨이가 너무 좋고, 처자식 굶길일 절대 없게 하겠다며 스트레스로 머리 빠져가며
    열심히 일하는 평범한 가장입니다. 그런 모습보면 늘 안스럽고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여보~! 요즘 회사일이 잘 풀리지 않아 힘들어하는데~
    내가 집안일은 자기가 걱정안하게 잘할게~ 힘든시기 지나면 또 좋은 날 오지 않겠어??
    힘내~! 늘 고맙고 사랑해~
  • 조**** 19.05.02 12:11:07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푸릇푸릇한 5월~~
    나들이하기 덥지도 춥지도 않은 바람 적당히 불며 도시락 하나들고 나가기 딱 좋은 날씨~~
    공원으로 나들이 가요~~
  • 이**** 19.05.02 20:59:3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놀이동산에 가서 즐거운 봄나들이 추억을 남기고 싶네요!!
  • 박**** 19.05.02 22:58:1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4월한달 삼형제들 입원퇴원을 번갈아하며 고생했는데 바람쐬러 어디든 가고싶어요~~~ㅎㅎ놀이동산도 좋고 동물원도좋고
  • 김**** 19.05.03 01:38:3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5월 감사의달~
    저희 아이들 보살펴주시는 어린이집 선생님도 감사하고
    저를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부모님께 너무 너무 감사 드리며~ 저희 부모님과 함께 제주도로 봄나들이 가고 싶네요~
    제주도는 그냥..목적지가 있는게 아닌 그냥 가는것만으로도 너무 너무 힐링되고 좋은거같아요~^^
  • 석**** 19.05.03 06:41:3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https://blog.naver.com/jung103333/221528440694

    다둥이의든든한 아빠이자 저희집의 울타리같은 저희남편에게 늘 감사하고 고맙고 사랑한다고 말로 표현해주고싶어요 ^^
    넷째출산후 생각지도못하게 변해가는 저희남편이 참 고마워요 많은말들로 표현을하지는않지만 늘 아이들사랑해주고 아껴주려고 애쓰는모습
    다들그렇듯이 저희남편도 가정을 위해서 열심히 밖에서 일하면서도, 육아로 고생한다고
    소소하지만 오늘저녁도 늘 맛있다고 얘기해주는 당신덕에 어제도, 오늘도 힘낼수있는 원동력이될수있었던거같아요 ^ㅡ^
    지금처럼 우리여섯식구, 저녁되면 다같이앉아서 도란도란 얘기하면서 모두같이 저녁먹는 그시간에 늘 감사할께요 여보고마워요 ~~ ^^

    저희둘째가 어느새 6학년이돼었어요 ^^
    넷째임신하고부터는 놀이공원을 못갔으니 그때가 삼학년이었거든요 ㅎㅎ 그때는 키가작아 못탔던 놀이기구들이 늘상 버릇처럼 키를 재어보고서는
    이제는 탈수있는데.. 놀이공원언제가냐고 쉬지않고 종알종알 졸라대고는하는모습이 작은 아기때의 모습도 떠올라요 ^^
    이글이글 햇님이 질투하는 여름오기전에 네아이들손잡고 막둥이는 내가다볼께!!!
    장담하면서 삼공주들 아빠하고 마음껏 놀이기구도 타고, 즐거운시간 보낼수있도록 놀이공원다녀오고싶어요 ~~ ^^
    가정의달5월 모두모두 행복이 깃들기를바랍니다 ~~
  • 박**** 19.05.03 09:20:4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우리 와이프, 첫째, 둘째, 셋째 모두 가정의달5월
    모두가 행복한 했으면ㅋ
    그런 의미로 5월 주말은 야외로 고고!
  • 김**** 19.05.03 09:34:39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우리 아이 3명과 아내를 잘 살펴주시는 저희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크신 사랑에 감사합니다.
  • 조**** 19.05.03 09:36:39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5월은 거제도가서 맛조개 캐러가고싶네요~~동해안쪽에서 나름 가까워요
  • 김**** 19.05.03 21:14:2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아이들이 잘 커줘서 감사합니다. 가족모두 사랑하고 감사해요!
  • 이**** 19.05.05 02:19:47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6살 첫째 아이를 지금까지 사랑으로 함께 키워주신 친정어머니 정말 감사합니다.
    4월에 태어난 새로운 가족 둘째아이를 누구보다도 이뻐하고 기뻐해 주시고 산후조리까지 챙겨주시는 친정어머니 감사합니다.
    엄마 엄마가 있어서 행복하고 언제나 감사해요.
  • 8**** 19.05.05 08:10:0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항상 가족을 위해 불철주야 애쓰는 우리 남편, 그리고 껌딱지 딸랑구들이랑 맛있는 음식 싸들고 놀러가고 싶어요 아토피 아이들이라 찜질방,목욕탕에도 못 가는데 펜션가서 스파에서 물놀이 시키고 싶네요..우리가족 사랑합니다~~♡♡
  • 신**** 19.05.05 11:39:09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올해가정의달엔4식구네요
    뱃속의아기도건강하게자라고가족모두건강하길바래요^^
  • 오**** 19.05.05 17:16:5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여보야~ 뱃속 아가 잘 크라고 항상 나한테 맛난 음식 많이 양보해주는 거 고마워♡
    지금 8개월이라 멀리 여행가는게 부담스럽지만,
    기회가 된다면 배려심 깊고 자상한 우리 남편과 거제도에 있는 리조트에 놀러 다녀오고 싶네요 ^^;;
  • 배**** 19.05.05 17:53:3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자꾸 요즘 들어 엄마의 삶을 되돌아보며 엄마의 위대함을 느끼고 이만큼 사랑으로 보듬어 주시고, 키워주셔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게 되네요.
    집안에 안좋은 일이 들이 닥치면서 엄마도 아빠도 희망의 끈을 놓아버리고 싶다고 하루 하루를 죽지 못해 살아가고 있으시네요.
    아빠의 실수로 벌어진 일인데 본인으로 인해 가족 힘든건 생각을 안하시는건지 하루를 멀다하고 오히려 옆에 계신 엄마를 괴롭히지 못 해 안달이시네요.
    엄마한테 이제는 할 만큼 하셨으니 이혼을 하라 힘을 보태고 있어요.
    가정의 달에 이혼이라니 참 씁쓸하지만 그래도 사십 평생을 마음 편히 몸 편히 살아보시지 못한 엄마에게 남은 희망의 끈이 아닐까 싶네요..
    자식들 생각하셔서 지금까지 참고 살아와 주신 가엾은 우리 엄마.. 남은 나날들은 본인을 위해 살아주시면 좋겠어요..
    사랑하고.. 감사하고.. 미안해요..♥
  • 오**** 19.05.05 23:02:4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아이의 엄마가 되어도 여전히 엄마를 찾는 여전히 엄마바보!! 엄마없이는 내딸 유빈이 어떻게 키웠을까 싶습니다 내옆에서 늘 나를 지켜주시는 친구같은 엄마....사랑하고 감사해요♡♡♡
  • 성**** 19.05.05 23:26:47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신랑이랑 연애때 갔던 롯데월드 가구싶네요! 늘 옆에서 든든하게 지켜주는 우리가족 너무 고마워
  • 황**** 19.05.05 23:36:2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아이넷에 성질 더러운 와이프까지 다섯식구 먹여살리느라 밤낮으로 고생하는 우리신랑~~^^사랑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더 힘내서 이쁜것들 더 행복하게 해주자구요♥
  • 7**** 19.05.06 03:15:4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경북청송 주왕산이용
  • 김**** 19.05.06 09:33:3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프라젠트라 튼살크림 샘플받은거 한번발랐을뿐인데 빨간게 없어졌어요!감사합니다ㅜㅜ이런제품을 만나게되다니 지금당장 구매하러갑니당
  • 김**** 19.05.06 13:11:4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사랑하는 엄마 감사해요.바쁜데 딸 산후조리해주러와줘서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합니다.
  • 박**** 19.05.06 23:33:0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아기가 9갤 되어가는데 주변에 걱정이 많아서 먼곳은 아직 못가보았네요..ㅜ 바다보고 싶어요~ 내륙지방이라 아이 생기고 지금 까지 바다 못 보았네요
    친정도 멀어서 자주 못 갔었는데
    100일 산후조리 해주고 그뒤에도 틈틈이 먼길와서
    저랑 아기봐주신 너무나 고마운 친정엄마랑
    셋이 바닷길 걷고 싶어요~
  • 임**** 19.05.07 02:26:3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제주도 함덕추천합니다~
  • 정**** 19.05.07 10:48:3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요즘 우리 애들,아버지 챙기느라 바쁜 엄마 옆에 계셔주셔서 감사합니다
  • 문**** 19.05.07 13:15:03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빈 친정아빠의 자리를 늘 메꾸어 주시는 시아버님.. 다정다감 살갑게는 아니지만 작은 말 하나하나에 사랑이 느껴지고 뭐라도 하나 더 챙겨주시려는 마음이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도 사랑 한아름 받고 집으로 돌아오는 발걸음이 가벼운 날입니다..~~^^
  • 김**** 19.05.07 13:16:2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몸이 안조아서 계속 병원을 다니네요!
    엄마아픈걸 바라보며 아프지마요 라는 4살딸과
    아픔아내를 대신해서 아이들 챙기고 늘 신경써주는신랑
    수유끈고 밤마다 울면서 아빠 품에 안겨 자는 안쓰런 14개월 우리가족이 있음에 힘을 얻습니다
    친정어머님이 폐암으로 학창시절에 돌아가셔서
    한번씩 몸이 안좋을때면 가족력으로 인해 늘 조심하는데도 아픈곳이 하나씩 발견될때마다 맘조릴때가 많지만 건강지키도록 더노력하고 우리가족들과 건강하게 행복하게 지내면 좋겠네요!
  • 김**** 19.05.07 14:28:5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애 셋 키우다 보니 근처 공원도 한번 가보지 못했는데.. 셋째가 돌이 되서 5월에는 신혼여행지였던 남이섬을 가보려 해요 이쁘게 자라주고 있는 셋딸`! 엄마가 많이 많이 고마워~ 사랑해~~~
  • 정**** 19.05.07 15:05:0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엄마와 가족들 모두 함께 제주도 푸른 바다를 보러 가고 싶어요.
    정말 푸른 바다를 보면서 엄마에 대한 고마움 그리고 아이들의 밝음
    신랑에 대한 감사함을 푸른 바다와 함께 느끼고 싶어요.
  • 김**** 19.05.07 22:08:0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가족들 보고 싶을텐데 먼 타지에서 고생하는 남편 너무 고마워!
    그리고 그런 남편의 부재로 몸이 무거워 아이들과 친정에서 지낼 수 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항상 신경써주시는 부모님께 감사합니다!
    출산, 몸조리 잘하고 남편 귀국하면 함께 제주도 여행가서 즐거운 추억 만들고 싶네요~
  • 조**** 19.05.07 23:21:3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올해 둘째아이를 낳고 제대로된 봄나들이 못했는데..이제 한가족이된 우리 네식구 아이들의 생예 첫비행기 타고 제주도 가고싶네요~
  • 김**** 19.05.08 00:55:3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요즘 무릎관절이 좋지못해 외출도 못하시고 집에만 계셔 부쩍
    우울해 하시는 엄마께 살가운 말하마디 하지 못하고 짜증만 내서 죄송해요~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마음과 다르게 못되게 행동한거 정말 죄송합니다
    어려운 가정형편에 우리3남매 남들 못지않게 키우시는라 안해본일 없이
    다하시며 고생하셔서 무릎관절이 다 닳고 닳았는데 못난자식은 따뜻한
    위로도 못해드렸네요
    항상 엄마가 내엄마라서 넘 감사하고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든든한 저의
    버팀목 엄마! 빨리 건강이 좋아지셔서 인생을 그누구보다도 활기차게
    사시는 엄마의 모습 보고 싶어요
    엄마 사랑합니다

    좋아하는 취미생활도 포기하고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당신
    항상 미안하고 고마워~
    내 옆에 당신이 있다는것 하나만으로도 든든해
    지금 우리가 풀어야할 숙제들이 많지만 같이 힘을 모아 노력한다면
    곧 해결될거야~ 삶의 고단함을 함께 나눌수 있는 당신과
    함께라면 어떤 고난이 와도 이겨낼 자신이 있어
    나의 운명 당신 넘 사랑하고 우리 늘 행복하게 살자
  • w**** 19.05.08 11:40:3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2년전 유산의 아픔을 겪고 다시 임신에 성공한 결혼 5년차 다문화가정 예비맘 입니다. 간절히 바라던 천사가 우리곁에 와줘서 너무너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그리고 우리 가족을 위해 노력하고 헌신하는 남편♡ 항상 고마워요~ 따뜻한 봄 5월에는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남해로 태교여행 가고 싶어요^^
  • 라**** 19.05.08 16:24:1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부모님 감사합니다.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 이**** 19.05.08 21:46:1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푸르른 바다와 산을 보러 동해로 고고! 하고 싶어요. 둘째 출산 후 제대로 된 여행 못가봐서..5월에는 가족 여행 떠나고 싶네요^-^♡
  • 김**** 19.05.08 22:37:15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평일엔 일하느라, 주말엔 가족과 함께 하느라 힘든 남편. 별탈없이 잘 자라주는 두아이들. 너무 고맙고 사랑해~♡ 한번도 경험해보지못한 캠핑. 다같이 1박2일 캠핑다녀오고 싶어요~
  • 전**** 19.05.09 04:09:0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항상 결혼 후에도 신경 많이 써주시는 엄마. 감사합니다
  • 김**** 19.05.09 10:23:35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봄나들이 ~~~~ 친정부모님 모시고 다같이 남이섬 여행 가보고 싶네요~ㅎㅎㅎ
  • 김**** 19.05.09 17:16:2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부모님의 헌신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아내와 아이들에게도 항상 감사합니다.
  • 김**** 19.05.09 17:19:05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아이들과 손녀, 손자 모두 별일없이 잘 지내줘서 감사합니다.
  • 배**** 19.05.09 19:45:5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이제 곧 아내가 출산인데 그동안 제품쓰면서 잘견뎠습니다. 둘째 준비 할 때도 애용할게요^^
  • 서**** 19.05.09 21:44:0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4월 말부터 신랑 회사가 좀 멀리 이전을 해서 고민끝에 주말부부로 지낸지 이제 2주정도 되어가는데
    처음엔 첫째가 아빠가 안오니 불안해하고 속앓이를 해서 신경성으로 설사를 일주일쯤 하다 이젠 아빠가 바빠서 늦게오거나 회사에서 자는거라고 받아들여서 인지 설사도 안하고 평소처럼 잘 지내주고있어서 너무 감사해요.
    신랑도 저도 아이들도 모두 좀 변한 상황에 적응해야해서 힘든데
    다 서로를 이해하면서 견디고 또 힘이 되어주고 있는 지금 너무 감사합니다.
    또한 외손주들 사랑 조카사랑 친정식구들에게도 감사해요
    늘 넘치게 주기만하는 친정엄마 ... 사랑하고 늘 감사합니다.
  • 김**** 19.05.10 17:50:0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만난지 3년 결혼한지 1년8개월 귀여운 우리아기 품은지 5개월 그동안 여러가지 좋은일도 나쁜일도 많았지만 늘 내 옆에서 잘해주는 내 와이프 정말 많이 고마워
    늘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내 옆에 있어줘 나도 항상 더 잘할게 오늘 자기 생일이라 많이 축하하고 태어나줘서 고마워
    웃는모습이 이뻐서 늘 웃게 해주고 싶지만 세상사는게 다 힘들어 늘 웃을수는 없을거야
    그래도 곧 태어날 우리 아이 키우며 오순도순 살다가 늙은 어느날 문득 살아온 날을 뒤돌아봤을때 내가 있어 자기 삶이 행복했다고 생각할 수 있도록 어제보다 오늘 더 잘할게
    사랑하고 또 사랑해 내 와이프♡♡ 자기가 최고야
  • 김**** 19.05.10 17:55:55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내생일인 오늘은 저를 낳느라 고생하신 부모님과 남편과 외식하러, 바다가 보이는 레스토랑 예약!
    엄마~ 나 임신해서 엄마가 제일 고생이 많다. 키운다고 고생했는데, 내가 다 큰줄알았는데 임신하니 다시 손이 많이가는 어린이가 된 거 같아. 감사한 마음을 어찌표현해야 할지도 모르겠는 진짜 어린이가 되었나보다.. 늘건강하고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잘할게요. 정말 많이 사랑합니다.
    남편~ 건강하게 내옆에있어줘서..나랑 잘 살아줘서 고마워♥ 사랑하오
    아빠~ 나 키운다고 힘든 사회생활 버텨낸다고 고생했어~ 감사해요!
    봄나들이는 시원한 동해바다와 수목원으로 가고 싶어요!
  • 박**** 19.05.11 22:06:03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우리가족을 위해 항상 애써주는 신랑과 기다림끝에 찾아온 우리둘째 뽀뽀와 살아가는 이유를 만들어준 우리첫재딸과 함께 거제도에 놀러가고 싶네요^^ 시원한 바다도 보고 배타고 외도 보타니아도 가고 바람의언덕도 가고싶어요♡♡♡♡
  • 정**** 19.05.12 00:49:3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우리 6식구가 함께라면 어디인들 안좋겠어요~~^^
    봄나들이하면 모니모니해도 꽃구경인데 요즘 꽂가루때문에 힘들어요--; 콧물.재채기
    아~미세먼지 없는 봄나들이 하고싶어요~
    전 우리나라 전국일주 꼭! 한번해보고 싶어요~~
  • 김**** 19.05.12 15:15:2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늘 딸래미 걱정하느라 본인은 챙기지 않는 친정엄마..ㅠㅠ 그런 딸래미는 마음이 더 아프다는..
    그래서 이제 작게나마 소소한 효도부터 하기로 했어요!! 인터넷으로 맛있는거 실컷 장봐서 엄마집으로 보내기,
    엄마랑 하루 맛있는거 먹으며 데이트하기, 엄마 화장품은 내가 좋은걸로 챙겨주기. 맛있는 케익 기프티콘 보내 주말에 달콤한 케익 먹고 좋은하루 보내라는 메시지 남기기..
    등등 소소하지만 늘 엄마를 생각하고 있다는 걸 느끼게 해주고 싶어요! 언젠가는 효도해야지.. 이렇게만 생각했었는데.. 요즘 소소하지만 이렇게 챙겨드릴때
    제가 오히려 더큰 행복을 느낌니다. 엄마도 아마 그러셨겠죠? 출산후 엄마 마음이 더욱더 헤아려지네요~~
    평생을 일하시느라 여행한번 제대로 다니지 못했던 친정엄마와 함께 따뜻한 봄에 제주도 정말 정말 가고 싶네요:)
  • 김**** 19.05.12 22:18:2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늘 딸 걱정해주시고 사랑으로 키워주신 부모님 감사합니다. 결혼하고 시부모님의 배려와 사랑 속에 또 하나의 부모님이 생긴 것 같아 더 없이 좋고 든든합니다. 양가 부모님과 날씨좋은 요즘 민속촌과 에버랜드로 봄나들이 가고싶습니다
  • 이**** 19.05.13 11:44:1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싹싹하지 않은 딸인 나와 무뚝뚝한 엄마는 만나도 데면데면 ..왔어? 왔어..인사나 하면 다행이었죠.. 6남매키운 장대한 엄마였는데... 무릎이 아파 못 걸으시겠다네요. 견디다 견디다 아프다 하십니다. 얼마전 수술을 하고 어기적 거리며 걷는 엄마를 보고왔습니다. 걸을만해? 죽고싶을만큼 아프더라 하시며 수술자국과 코끼리 처럼 부어버린 다리를 보여주시네요...
    엄마 그동안 옆에 있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옆에 계속있어달라고 하면 욕심이겠지만 그래도 바래봅니다
  • 김**** 19.05.13 15:02:47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일단 하나부터 열까지 챙겨주시는 부모님께 늘 감사하고 요즘 임신초기라서 옆에서 잘 챙겨주는 남편! 참 행복합니다^^
  • 홍**** 19.05.13 22:01:5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봄꽃놀이하면 경주의 보문단지를 추천합니다, 보문정이 중간에 자리잡고 그 주위로 나무와 화려한꽃들이 어우려져있어서 가족끼리 가면 너무 좋을만한 퍼펙트한 장소입니다 ^^ 봄이되면 능수벚꽃 늘어진 풍경을 찍기위해 삼각대를 챙겨 출발하는 사진가들이 가장 많은곳이라고 하기도 해요 ㅎㅎ 완전히 만개한날에 찾아가면 마치 지상에서 별천지를 찾은듯한 기분이 들꺼에요 ㅎㅎㅎ 당연 김유신장군묘로 가는길에도 벚꽃명소로 유명하지만 보문단지안에있는 보문호쪽이 더 아름다울꺼에요^^ 꼭 시간될떄 방문해보세요!ㅎㅎ
  • 한**** 19.05.15 10:26:3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저는 7살 차이나는 하나밖에 없는 우리 언니한테 고마움을 표현하고 싶어요... 언니가 지금 항암치료중인데, 처음에는 울고불고 하더니 저 살기 바빠서 이제는 소원해졌네요...
    제 산후조리도 다해주고 그런 언니한테 고마움을 표현 못하고 막내라 받기만 했네요.... 항상 고마운 우리 언니 건강 빨리 회복하자.....
  • 이**** 19.05.15 11:10:37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부모님과 함께 제주도 가고 싶어요... 조카랑 우리 애기 키우시느라 항상 고생하시는 부모님.. 고마운 마음은 크지만 막상 표현을 잘 못해드리고 있네요..
    항상 가족들 다 함께 제주도 가고싶다는 노래를 부르셔서 가고 싶지만 여건상 마음만 앞서지 그게 잘 안되네요... 부모님 항상 고맙고 사랑합니다.
  • 정**** 19.05.15 15:59:0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병상에 계신 친정엄마께 감사함을 표현하고 싶어요.
    벌써 6년전 어버이날 전날 뇌출혈로 쓰러지셔서 뇌간뇌출혈, 혈관성 치매, 왼쪽 편마비 증상이오셔서
    처음은 중환자실에 계시다.. 너무 위독하시니 마음의 준비를 하란 의사의 말
    하지만 엄마는 저희들이 너무 걱정되셨는지 생명의 끈을 놓지 않으셨고
    그 뒤로 지금까지 줄곧 누워만 계시지만 우리 남매 이름 그리고 손자 손녀들
    이름을 또박또박 이야기 해주신답니다.
    몸은 불편하지만 혹여 감기걸려 마스크를 하고 가면 약 먹으라 보약지으라
    옷도 따뜻한거 사입으라고 말씀하시고 최근에는 내나이가 몇이지 하셔서 올해 80이라고 하니
    앞으로 100살까지 살꺼라고 하시니 그저 감사할따름이에요.
    간병하면서 병원비 감당하기 힘들지만 그래도 부모라는 그늘 어머니라는 그 그늘이 있기에
    저희 남매도 더욱 정이 돈독해지는것 같아요. 엄마를 보면서 나도 내 아이들에게
    정말 우리 엄마처럼 한없이 주고 한없이 사랑해줘야겠다는걸 몸소 느끼고 실천하게 하니
    말이에요.. 그저 엄마가 계신것만으로도 너무나도 감사드리고 고맙네요.
  • 이**** 19.05.16 01:56:33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직장다니는 딸 때문에. 손녀를 둘이나 케어해 주시는 우리 엄마~언제나 감사하고 또 감사해요. ^-^♡
  • 유**** 19.05.16 15:29:0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높고 높은 하늘이라 말들 하지만, 나는 나는 높은 게 또 하나 있지~"
    신록이 푸르러지고, 이제 세상이 어느 덧, 초록빛으로 변했네요.~^^
    어머니의 사랑만큼, 더 높고 깊고 넓은 게 어디 있겠습니까?~
    그 동안, 5남매 키우시고, 아버지의 방황 끝에 10년 전에 결국 떠나 보내고
    저와 남동생과 힘든 일 하시면서, 상실감을 느끼며 산 세월이지요.~
    그동안 어머니 힘든 일 많이 도와드린다고 가끔은 힘들고 지친다고
    짜증을 부리기도 했고, "부잣집에 태어나지~" "왜 이런 집에 태어나서~"
    이런 말씀을 하시며, 저를 많이 안타까워하셨습니다.~
    저 또한 많이 배운 집안에 태어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비린내 나는 무거운 짐 들고, 추울 때면, 손이 얼도록 추운데서 일을 하고,
    봄과 초여름에는 땡볕에서 일을 하며, 참 많이도 어머니를 원망하였습니다.~~
    아버지의 사망으로 인해, 제 인생이 산산조각 난 것으로 생각하여
    제 가정을 너무나 원망하였고, 어떨 땐, 죽고 싶을 정도로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어머니께서 하루하루 기력이 딸리고, 어깨며 무릎이며 아파하시는 모습 보면서,
    어머니께 최선을 다해서 제가 노력해야겠다는 것을 깨닫고, 늘 어머니께 미안한 마음 가집니다.~
    어머니가 살아계실 때 꼭 효도해야 한다는 것을 느끼고, 꼭 어머니~ 아무 걱정 하지 마시고,
    좋은 생각 많이 하시길 바랍니다.~ 어머니!~ 늘 건강하시구요,~
    저도 힘을 내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 9**** 19.05.16 23:09:1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출산4일 앞두고있네요
    첫째랑 둘째가 얼마차이안나 수술하는데 아가가 좀 작아 침대에 누워만있으라네요 집앞에 근린공원이라도 소풍가고싶네요>_<
    곧 태어날 둘째까지 케어해주시게 될 울엄마 사랑하는 남편
    그리고 의사쌤 간호사쌤들까지도 미리미리 감사합니다
  • 2**** 19.05.17 17:24:59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타지로 이사와서 남편과 저 둘이 의지하고 지내고있었는데 저희에게 아기가 찾아와줬습니다. 먹고싶다는거 해달라는거 가정일까지 모두 해주고있는 남편에게 너무 고맙다고 말하고싶습니다.이제 시작인데..남은 7달도 계속 지금처럼만 해주세요 남편.ㅎ
  • 문**** 19.05.18 10:04:0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가정의달 결혼 1주년에 제 소중한 아이가 태어납니다^^
    가정의달 아름다운 꽃도 피고 온 가족이 함께모일수있는 5월!
    이번해에는 저에겐 더 더욱 특별한 5월이 될것같습니다~
    태명이 보름이인 제 보물이 세상의 빛을보는 달이니까요^^
    임신한 순간부터 제 아이까지 믿을수있는 프라젠트라와 함께여서도 너무 좋습니다^^
  • 문**** 19.05.19 17:53:0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아가데리고 바다가 가고싶어요 ㅋ
    넓게 탁트인 전경도 보고 아가에게 첫 바다를 선물해주고싶네요
  • 윤**** 19.05.19 17:58:4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친정엄마에게 가장 고맙습니다
    아가 낳고 키우다보니 엄마의 사랑은 끝이 없음을 새삼 깨닫네요
  • 4**** 19.05.20 10:05:39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늘 묵묵히 가족을 위해서 일하는 남편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네요.
  • 임**** 19.05.21 01:04:35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우리 가족 부모님과 거제로 놀러가고 싶네요!
  • 김**** 19.05.21 07:24:2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는 우리아가들에게 고마워요.
  • 백**** 19.05.21 10:55:3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우리 사랑하는 남편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어요
    6살, 4살, 2살 삼형제를 함께 키우고 우리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무엇보다 제 말을 잘 들어주고 공감해주는 사랑스러운 우리남편.. 항상 고맙고 감사해~
    제 일이라면 항상 발벗고 나서주고, 언제나 제 편을 들어주고, 사랑한다는 말을 매일 해줘서 정말 고마워 ♡
    친정부모님에게도 시부모님처럼 항상 잘해주고 아들처럼 해줘서 고맙고 사랑해
  • 백**** 19.05.21 19:59:0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뱃속에 아이와 우리 가정을 위해 더 열심히 일하는 남푠.. 고마워~~
  • 김**** 19.05.21 23:53:2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저와 아들셋을 책임지는 고생하는 우리 남편을 응원해주고싶어요~ 매번 잔소리하는 마누라 만나서 ㅠㅠ 그래도 싫은티 안내고 저를 다 이해해주려하니 더 미안하고 고맙더라구요~^^
  • 이**** 19.05.22 14:43:2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불혹을 넘긴 나이의 막내아들을 생각하시는 어머님을 생각할때면 죄송함이 들뿐입니다.늦은 나이에 출가를 해 두아이의 아빠가 되고나니 부모의 역할이 실감이 납니다.효도한번 제대로 못해드려 죄송하구여.건강히 항상 제곁에 계셔주시길 빌어요.사랑합니다.어머님.
  • 김**** 19.05.22 14:43:35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이 보다 더 해드리고 싶은 말이, 그 무엇이 있을까요? 어머니... 아버니... 정말 사랑합니다. 오래오래 사시구요, 건강하세요. 지금처럼만 저희곁에 오래오래 계셔주세요~~~
  • 김**** 19.05.22 14:43:4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장모님..이 세상에서 가장 못난 사위임에도 늘 이해해주시고, 격려해주시고, 어깨 쫙 펴고 다니라고 항상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갑작스럽게 심장에 문제가 생겨서 입원하고, 다니던 회사를 관두게 되었을때도 제 걱정만 해주시며 밤새서 간호해주셨던 장모님의 모습을 아직도 기억합니다. 항상 좋은 것은 늘 못난 제게 주셨던 장모님.. 감히, 감사드린다는 말씀으로는 부족하지만 그래도 "감사드립니다"라는 말씀 외에는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가끔 삶의 무게가 무거울때 장모님을 생각하며 힘을 냅니다. 장모님,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면 하루에 10번씩 웃게 해드리며 효도하겠습니다.
  • 홍**** 19.05.22 14:43:5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마음도 몸도 아프실텐데, 다가오는 어버이날 조금은 쓸쓸히 보내실 엄마에게 죄송한 딸이에요. 멀리있어서 전화통화만 드리고 손녀들 재롱을 영상통화로 나누게 만들어 정말 죄송해요. 잠깐만의 대화만으로 외로움을 달래게 만들어 죄송하면서도 못난딸이 이런방식으로 마음의 아픔을 덜어내고 있어요. 마음만이 아닌 표현하는 딸이 되도록 더욱 노력할게요^^ 우리 가까운 제주도 함께가요~ 사랑해요, 엄마^^ 막내딸이 글 드려요.
  • 최**** 19.05.22 14:44:0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언제나 지금처럼 그 자리에서 나를 지켜 봐주시는 엄마, 아빠!!! 언제까지나 그 자리에서 건강해 주세요. 두분의 황혼이 이제는 열정과 행복만이 가득할 수 있도록 제가 이젠 지지대가 되어 드릴게요. 우리들의 지지대가 되어 주셨던 그 모습을 이젠 조금은 편히 해주셔도 될 듯 싶네요. 언제나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그리고 웃음 가득한 하루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 이**** 19.05.22 14:44:1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이런 저런 이유로 전화로만 가끔씩 안부전화만 하고 있는 지금. 나의 옆에 있을 때 잘해 드려야지 마음은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고 있어 항상 죄송합니다. 늦었지만 오늘부터라도 꼭실천할께요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 김**** 19.05.22 14:44:2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아직도 자식들을 위해 본인이 힘닿는데까진 계속해서 쌀 만큼은 보내주고 싶어 올해도 농사를 하시는 엄마에게 종종 전화 드릴때마다 수화기 너머 들려오는 엄마의 걱정과 사랑이 담긴 당부에서 `역시 부모님의 사랑이 세상에서 가장 크고 평생을 갚아도 반도 못 갚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멀리 떨어져 있어서 그런지 엄마 마음이 더 크게 느껴지더라고요. 엄마 건강하세요 사랑해요. 엄마...
  • 최**** 19.05.22 14:44:29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아버지! 일전에 교통사고를 당해 다리가 불편하신데 몸조리는 잘하고 계시는지요? 병원에는 죽어도 못 있는다고 고집을 피우셔서 저도 모르게 아버지에게 화를 냈는데 정말 죄송했습니다. 완쾌되실 때까지 꾸준히 치료 받으시라는 부탁은 들어주실 테죠? 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아버지! 건강한 모습으로 하루빨리 회복되시길 기원합니다. 어머니! 집안에 힘든 일이 생길때면 언제나 그 자리에서 아프신 아버지를 대신하셨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지 않았다면 우리 삼형제는 어려움을 이겨내지 못했을지도 모릅니다. 항상 그런 어머니의 강한 모습을 보고 힘을 얻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웃음 잃지 않고 오래오래 저희 삼형제와 함께 하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아버지~ 어머니~~~.
  • 최**** 19.05.22 14:44:3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꽃과 나무를 좋아하는 소녀 같은 우리 엄마.. 지금껏 자식을 위해 얼마나 무한사랑을 주셨는지 그리고 저와 동생을 올바르고 건강하게 키워주시기 위해 얼마나 애쓰셨는지 그 마음을 알기에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 윤**** 19.05.22 14:44:45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늘 멀리 떨어져 살고 있는 아들 걱정 때문에 한숨 짓는 연로한 부모님 사랑합니다.
  • 강**** 19.05.22 14:46:2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슈퍼맨 같은 우리엄마, 좋은 물 많이 드시고 건강해지셨으면 좋겠어요. 못난 자식 기다려주시고 걱정해주시고 아낌없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받은 은혜 꼭 갚도록 열심히 살게요. 사랑합니다.
  • 홍**** 19.05.22 14:46:3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고단한 농사일에 허리한번 못피고 일하셨을 엄마, 아빠.... 저녁이면 녹초가 되어 좋아하시는 일일드라마도 못보시고 쪼그리고 잠들어 계실때면 참 마음이 아파요. 한 눈도 팔고, 꾀도 충분히 부릴만 한 세월이지만 일한만큼 돌아온다 믿음으로 남들보다 부지런히 살아오셨던 세월.. 몸이 이렇게 버텨내지 못하는 것도 어쩌면 당연한지도 모르겠습니다. 덕분에 저희 3남매 부족함 없이 자랄 수 있었지만 이렇게 모든 걸 희생하는 엄마, 아빠의 모습이 부모라면 전 사실 부모가 될 자신이 없네요. 엄마, 아빠... 제가 정말 아껴둔 말이 있는데 하고 싶어요... 엄마, 아빠 딸이어서 정말 감사하고 정말 좋았어요. 욕심많은 막내딸은 언제나 철없이 굴었고.. 언나, 오빠 몫까지 누리며 자라왔는데 기대에 못미치는 모습만 보여 죄송하고 이젠 더 열심히 살아가는 멋진 딸이 되어 효도하겠습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 김**** 19.05.22 14:46:4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남들보다 늦게, 학교도 꿈도 도전도 늦게 하고 있지만 그럴 때마다 용기와 사랑을 주셨던 엄마! 그 때문에 15년간 우리 집 가장으로써 정말 안팎으로 고생이 많으신데요.... 도와드린다고 하지만, 경제적으로 도움을 못 드리고 있기 때문에 늘 죄송하고 얼른 효도해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앞섭니다. 저도 저 자신의 실력이 의심돼 흔들릴 때마다 저를 단단하게 붙잡아주셨던 엄마! 언제나 감사하고 사랑한다는 말씀, 꼭 성공해서 제 꿈을 펼쳐내겠다는 약속 드리고 싶어요. 사랑해요..엄마!
  • 최**** 19.05.22 14:46:5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흑미 넣은 밥, 황태미역국, 두릅장아찌, 멸치·견과류볶음, 김장김치… 그리고 딸기까지… 오늘 저녁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엄마의 밥상은 늘 사랑입니다. 정성 가득한 밥상을 받을 때마다 감사하고 또 죄송합니다. 엄마 좋아하시는 맛난 음식 만들어서 엄마께 진짓상 차려 드려야 될 나이인데 건강하지 못한 자식이라서 사람 노릇 못하고 이리 삽니다. 짐이 되는 자식이 아니라 희망이 되는 자식이고 싶은데 삶이 뜻대로 안 되네요. 사랑하는 엄마!! 눈에 보이는 진짓상을 차려 드릴 수는 없지만, 엄마의 큰 사랑 앞에 빨간 카네이션을 달아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표**** 19.05.22 14:47:0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어머니 잘 지내시고 계신가요? 꽃도 달아드릴수 없는 곳이기에 더더욱 마음이 아픕니다. 언젠가 저도 올라가는날 꽃 달아드리겠습니다~~
  • 이**** 19.05.22 14:47:15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소중한 마음. 행복한 삶을 주신 부모님께 늘 감사드리며 언제나 든든한 아들이 될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멋진 아들이 될게요~!! 부모님 곁엔 제가 있으니까요. 사랑해요.팟팅
  • 송**** 19.05.22 14:47:2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부모님 살아계신분들 정말로 부모님 손한번이라도 더 잡아드리고 잘하세요~~ 부모님이 하늘에 계실때는 한번 잡아보고 싶어도, 만져보고 싶어도 영원히 만질수가 없네요 단지 편안하게 잘 계시기만을 바랄뿐....
  • 김**** 19.05.22 14:47:29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항상 받기만 하고 소중함을 몰랐던 아들이였습니다. 부모님께서 많이 아프시면서 그 소중함을 뒤늣게나마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 라도 함께 하는 시간을 많을 가지도록 노렸하겠습니다. 연락도 자주 하고 대화하는 시간 가져요~ 가족여행 가기 위해 준비 다 해놨으니 이번 주말에 떠나요 ^^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김**** 19.05.22 14:47:35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엄마, 내가 엄마가 되고 우리 예솔이가 하루하루 이렇게 이쁘게 커가는 것을 보면서 아, 우리 엄마도 이렇게 하루하루 나를 사랑으로 힘들게 키워주셨구나라는 것을 더욱 절실히 느끼는 것 같아요. 항상 엄마니까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그 모든 것들이 직접 내가 그 입장에 서보니 결코 쉽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고 정말 엄마의 위대함을 새삼 느끼며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어떻게 전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이토록 모자란 나를, 부족한 것이 많은 나를 세상에서 가장 최고다, 우리 딸이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고 그렇게 말씀해주시는 엄마께 더 잘하는 딸내미가 되지 못해서. 시집보내고 나서도 살림은 제대로 하는지 항상 노심초사 하는 엄마에게 항상 죄송하고 또 감사하다는 말, 사랑한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네요. 엄마, 정말 감사하고 세상에서 가장 사랑합니다.
  • 이**** 19.05.22 14:47:4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엄마, 아빠 쑥쓰러워 따뜻한 말 한 마디 못하는 딸이지만 항상 엄마, 아빠께 감사하고 늘 신경쓰고 있어요. 비록 표현은 잘 못하지만 항상 엄마, 아빠를 사랑하고 걱정해요.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사랑합니다!!!
  • 이**** 19.05.22 14:49:23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사랑하는 부모님께^^ 늘 사랑으로 이만큼 키워주셔서 감사해요^^ 다음생애에도 부모님 딸로 태어나고싶어요^^
  • 최**** 19.05.22 14:49:3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생각해보면 엄마에게 받기만했고 투정만 부리던 아들 이었는데, 엄마도 나이를 드신다는걸 잊고 살아왔기에 엄마에게 너무나도 죄송한 마음만이 앞서네요. 엄마가 선천적으로 위가 안좋으셔서 양약을 드시면 늘 속이 쓰리다고 하시는데, 고혈압약은 한번 먹으면 계속 먹어야 한다잖아요. 그래서 걱정이 너무나도 앞선답니다. 한번도 엄마에게 건강식품 한번 제대로 드린적 없고 미세먼지가 가득해서 호흡기가 안좋은 엄마에게 공기가 나쁜날에 집에서 대신 운동하라고 운동기구 하나 사드리지 못한 못난 아들인것 같아요 정말. 요새는 혈액순환까지 안되시는지 자꾸 주무시다가 발이 저리시다고 하는데, 제가 금전적으로나 시간적으로나 여유있는 직종이 아니라서 엄마에게 많이 해드릴 수 없다는게 너무나 속상하답니다. 하지만 꿈을 향해 달려가는 지금 이 순간처럼 엄마를 위해 좀더 시간을내서 건강을 지켜드리는 아들이 되겠습니다. 엄마 사랑해요
  • 강**** 19.05.22 14:49:3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생명을 주시고 이 세상을 선물해주신 부모님 사랑합니다.
  • 송**** 19.05.22 14:49:45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항상 부모님 은혜 잊지않도록 하겠습니다 엄마,아빠 사랑해요
  • 최**** 19.05.22 14:49:5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부모님 은혜 잊지않을께요 사랑합니다
  • 박**** 19.05.22 14:50:03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평생을 저희 두아들을 키워 오시면서 힘들게 장사를 하셧던 엄마... 그동안 리어카장사 야채장사, 호떡장사, 분식집, 식당까지 정말 수없이 저희를 위해 희생하시면서 세월을 보냈는데 너무 죄송하고 미안해요 그리고 여지껏 이렇게 저희가 잘클수있게 키워주셔서 고마워요 제가 앞으로 돈많이벌어서 하루빨리 호강 시켜드릴께요 사랑해요 엄마!
  • 박**** 19.05.22 14:50:1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다 그 나이를 살아봐야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어머니 일찍 돌아가시고 혼자 오랜 세월 외로우셨을 거란 건 이제사 조금 짐작만 할뿐입니다. 무심했던 저를 반성합니다. 죄송해요. 사랑합니다~
  • 이**** 19.05.22 14:50:2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엄마 힘든 치료지만 분명히 이겨내실거라 믿어요 오래오래 우리곁에 계셔주세요
  • 이**** 19.05.22 14:50:3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요즘 부모님께서 연세도 드시고 많이 힘들어 하시는 모습을 보게 되니 마음이 아파요. 예전보다 수척해진 몸에 피곤해 하시고 특히, 힘든 일을 하는 아버지께서 고생도 많이 하시는데, 미안하고 안쓰럽고 참 마음이 무겁습니다. 허리도. 다리도. 어깨도 전보다 안 아픈 곳이 없으시고 병원도 자주 가사는데. 이제 건강관리에 힘쓰시게 옆에서 도와드리고 챙겨야겠어요. 말보다는 행동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해 드릴려고 노력해 볼게요. 감사해요 부모님 사랑합니다. 오래도록 건강하셨음 좋겠어요
  • 최**** 19.05.22 14:50:43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허리수술로 고생하시는 마이맘께 넘 사랑하다고 말하기 운동같이 하기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시기 약속
  • 송**** 19.05.22 14:50:5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5월이면 더욱 생각나는 부모님 사랑합니다
  • 강**** 19.05.22 14:51:0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아낌없이 주기만 하시는 부모님 정말 사랑합니다
  • 이**** 19.05.22 14:51:09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지금껏 언제나 가족을 위해서 힘들게 일해오신 우리 부모님!! 항상 늘 힘들게 일하시지만 꿋꿋이 미소를 잃지않는 모습 너무나 고맙습니다. 앞으로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오래오래 사셨으면 좋겠어요!! 매번 부족한 저에게 너라면 할 수 있다라고 용기를 북돋아 주시는 부모님께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네요! 언제나 사랑하고 감사해요. 어머니 아버지 사랑합니다.. 항상 보고 싶네요!!^^
  • 김**** 19.05.22 15:13:4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라벤더밭 가고싶어용
  • 배**** 19.05.22 15:17:5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기다리던 둘째가 생겨서 제주도 가족여행 가고싶어요
  • 조**** 19.05.23 11:38:2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저도 더위를 타는데 임신하고 더워타는 와이프와 시원한 강원도 바닷가에서 한가롭게 태교여행 해보싶네용 ㅎㅎ
  • 서**** 19.05.23 20:50:3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봄나들이겸...여름대비 겸...우리 가족 제주도에 가보고 싶어요...제주도의 자연환경과...맛있는 음식들...그리고 여러가지 체험할 것들을 즐기면서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어요.
  • 이**** 19.05.23 23:23:37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아이는 같이 키우는 거라는 걸 몸소 보여주는 우리 신랑^^
    육아휴직까지하고 같이 세 아이 돌보고 있어요~
    저 모유수유하면서 몸회복하는 거 힘들다고 청소랑 요리도 신랑이 다하고요~
    세찌가 5개월인 지금까지도 저 세찌 목욕시켜본 적이 없답니다^^ㅎㅎ
    정말 칭찬해주고픈 너무나 고마운 신랑이랍니다♡
  • 권**** 19.05.24 11:08:3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아프지 않고 건강하고 밝게 지내는 우리가족 모두에게 감사해요! 뭐니뭐니 해도 건강이 최고에요♡
  • 이**** 19.05.25 11:40:5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방황하던 질풍노도시절 절망의 끝에서 손을 잡아주신 스승님...
    그때부터 지금까지의 은혜와 관심으로 제가 있을 수 있었어요!
    철없고 말썽만 피우던 제가 사랑하는 사람, 평생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
    새로운 생명을 가지게 되었고 곧 만날 날을 기다리고 있네요...
    부모님보다 더 저를 아껴주신 은혜 이제는 제가 되돌려 드리며 살고 싶어요!
    제게 따뜻한 마음을 내어주셔서, 스승의 날 진정한 스승님과 함께 그 의미를 새길 수 있도록 해주셔서,
    사람을 믿고, 사람을 사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스승님과 꼭 함께 가고 싶었던 유채꽃밭 담낭섬! 이번 스승의 날 봄나들이라 하기엔 짧게나마 함께 다녀왔지만,
    유채꽃이 지고 메밀꽃 필 무렵의 어느 날, 그 때는 사랑으로 낳은 아기와 스승님과 남편과 함께
    다시 한번 담낭섬에 다녀오고 싶습니다!^^
    여러분들도 노오란 유채꽃이 아름다운 여주 담낭섬... 감사하고, 사랑하는 분들과 꼭 한번쯤 다녀오세요^^
  • 설**** 19.05.26 02:49:2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6년전 오늘 남편하고 결혼한 날이예요. 처음에는 남편이될줄 몰랐는데 ㅎㅎ 이젠 두아이의 엄마 아빠가 되었어요. 5월이 참 설레는 달이예요 오빠에게 프로포즈도 받고, 제가 5월의 신부가 되고싶다고 5월에 결혼했어요.
    저보다 생각이 깊고 어른스러운 모습에 반했어요. 항상 제가 생각지도 못한걸까지 생각하고, 항상 배려하고 부모님에게
    잘해주는 울 남편 고맙습니다♡
    늦게까지 일하느라 고생이 많아요, 우리 아이들 행복하게
    발게 사랑 많이 주며 키우자. 늙어서도 변함없이 지금처럼
    사랑하며 살아요^^
    항상 당신편이 되어줄게요, 함께 해준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고마워요♡
  • 김**** 19.05.26 06:55:4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밥도 제대로 못챙겨먹고 매일훈련에 밤낮으로 나라 지킨다고 고생하는 우리 남편..힘들텐데도 집에오면 애기본다고 고생한다며집안일도 다 도와준다고 너무고마워 사랑해♡
  • 최**** 19.05.26 09:25:03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첫째 둘째는 쌍둥이 이제 셋째까지 생긴 저희 가족에게는 너무나 힘든 시간이었어요!! 축복받지 못하고 자라는 셋째가 너무 안타깝고 맞벌이 부부다 보니 아이셋의 짐을 짊어져야 하는 시어머님께도 시댁식구들에게도 너무 죄송했어요!!! 쌍둥이를 케어해주시는 것까지만으로도 감사했는데, 이번 여행지는 뭔가 푹 쉴 수 있는 특별한 곳으로 가고 싶었어요!!^^ 제주도나 많이 걸어야 하고 이동수단이 너무 먼 저희에게는 너무나도 힘들더라구요!!^^ 맘껏 먹고 뛰놀 수 있고 여유롭게 산책도 가능한 시원한 평창으로 가볼 생각이에요!!^^ 시어머님께도 엄마께도 그리고 그동안 힘든데도 남자로써 우리 둥이들 봐준거 넘 감사하고 앞으로 태어날 우리 셋째까지 예뻐해줘서 넘 고맙고 감사해요!!^^
  • 차**** 19.05.26 13:59:19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프라젠트라와 함께한지 어느덧9녓~~쭈욱 함께하겠습니다^^
  • 최**** 19.05.27 14:31:43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감사한사람이 너무 많지만 그중에 나와 평생을 함께할 우리 신랑에게 감사한다고 전하고싶어요. 입버릇처럼 남자는 평생 벌어야한다고 말하는 신랑. 늘 아이들과 가족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일하는라 함께하지 못해 미안하다고 하는 신랑입니다. 하지만 누구보다 가족을 사랑하고 함께 보내려노력하는 우리 남편 너무 고맙고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 김**** 19.05.27 15:30:25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더운 날씨에도 불과하고 시간 제한 없이 언제나 가족들 위해 고생하는 여보 항상 고마워~~
  • 김**** 19.05.27 21:56:59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5월이 생일인 남편~항상 집안일이랑 은우돌보는거 도와줘서 고마워요~당신이 있어서 힘내서 하루를 보내요~생일이라고 별거 해준거 없어 미안하고 항상 우리먼저 생각해주는 당신의 마음 고마워요~남은 인생도 즐겁게 행복하게 보내요
  • 박**** 19.05.28 10:54:5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결혼전 임신으로 초기라 유럽여행취소하고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다녀왔어요
    태교 여행겸 괌이나 하와이로 프라젠트라 챙겨서 떠나고 싶어요!!!
  • 유**** 19.05.28 11:03:3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올해는 꽃구경을 못갔네요~
    항상 우리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신랑과 함께 꽃축제 보러가고 싶네요~*^^*
  • 김**** 19.05.28 13:42:3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임신을통해나주변사람들의소중함과감사함을다시한번느꼈습니다♡
    일하랴집안일하량힘쓰는내남편, 걱정과관심가득가족들
    힘들지않게배려해주는직장동료들
    모두감사드리고사랑합니다^-^
  • 김**** 19.05.28 13:44:4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워킹맘에 주말부부여서 친정에서 아이를 키워주셨거든요 친정아부지 말씀하시기를 지금 생각하면 우째 똘이를 업고 밤새도록 달래고 그랫는지 모르겠다고 그러세요 농사를 지으시기에 낮엔 논과 밭에서 일하시고 밤엔 출근해야하는 딸래미 푹 자라고 우는 아이를 업고 허리가 아프고 다리가 저려도 밤새도록 업고 재우셨거든요 아이가 먹을거라면 낮이나 밤이나 오토바이 붕붕타고 가셔서 사오셨지요 그런 맘 아는지 아들램 엄마보다 빠야(할배)를 더 마이 좋아라 하는 것 같아요 키운정이라 하더니 직장을 그만두고 아들램이랑 신랑한테 가니 할부지 상사병 났다고 울 어무이 귀뜸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매일 영상통화하고 있네요 할배의 영원한 짝사랑~♡ 올해 칠순이신 아부지 오래전부터 척추협착증으로 조금만 걸어가면 다리가 당기고 저려온다고 그러셨는데 요새는 통증이 넘 심해서 못 견디시겠다고 올해초에 수술을 하셨어요 천만다행히도 수술은 잘 되었는데 아무래도 기력이 없으시고 예전만큼 못걸어다니시니 농사일도 못하시고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시네요 가까우면 도와드릴터인데~~외손주 봐주신다고 밤새도록 업고 재우셔서 몸이 더 안좋아진게 아닌가 항상 죄송스런 맘이 듭니다 아부지 항상 죄송스럽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 김**** 19.05.28 15:14:3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늘 든든하고 사랑으로 봐주는 우리신랑에게 고맙다는 말을하고싶어요^^
    연애때부터 결혼하고 나서도 지금까지 큰 싸움없이 지내왔는데 우리에게 곧 축복이자 선물같은 아이가 찾아왔고 곧 출산을 앞두고 있네요
    이제 정말 단둘이 보낼 소중한 날들이 얼마남지 않은 우리
    이젠 마지막일수 있는 둘만의 추억도 많이 많이 남기고
    태어날 아기가 바다처럼 넓고 깊은 마음을 가진 아이로자랄수 있도록 태어나기전 신랑과 함께 여수로 바다보러 가고 싶네요^^
    인생의 많은 첫 경험들을 함께하는 신랑에게...
    만난이후 꽃길만 가득 가르쳐주는 신랑에게 늘 고맙다고 ..
    곧 태어날 우리아기 좋은것만 닮아 건강히 나올수 있도록 바래요
    소이야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 4**** 19.05.29 13:45:07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날씨도 좋고 동물 좋아하는 4살 아드님이랑 동물원 놀러가고싶어요~~ 뱃속에 있는 둘찌도 좋아해줄거예요~^^
  • 1**** 19.05.29 16:49:2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지금의 남편과 연애시절 초..두근두근한 마음으로 떠났던 첫 경주여행..다시금 그때의 추억속으로 곧 태어날 장군이와 셋이서 떠나고 싶네요..
    그땐 이렇게 우리가 셋이 될줄은 꿈에도 몰랐던 일이었는데..가슴벅차게도 축복과 선물처럼 우리에게 온 장군이가 꿈만 같네요..셋이서 경주보문단지를 거닌다면 정말 행복할듯 해요..
  • 권**** 19.05.30 01:19:5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사랑하는 아빠, 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무뚝뚝하고 틱틱대는 큰딸이지만~
    아빠의 환갑을 맞이하여 집에서 아빠가 좋아하시는 음식 하나하나 정성스레 만들어 지난주에 잔치 했었잖아요.
    아빠가 좋아하시는 음식 생각하면서 그동안 추억들도 생각나고~
    이렇게 해드릴 수 있는걸 그동안은 왜 못해드렸나 싶기도하고... 참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아픈곳없이 건강하게 사회활동하시면서 늘 자식들을 위해 지금도 애쓰시는 아빠!
    건강해주셔서, 아기를 낳은 딸 늘 걱정해주셔서 감사하고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인생은 60부터!
    아빠의 청춘은 이제부터 시작이에요~
    응원하면서 아빠를 더더욱 사랑하고 존경하고 앞으로 더더 제가 잘 할게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한**** 19.05.30 01:24:13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사랑하는 아내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저만큼이나 활발하게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던 아내가 출산후에 육아휴직을하고 집에서 아가를 돌보고 있어요.
    요즘 같은 시대에 꼭 아내가 휴직을 해야하는것도 아니고 저도 할 수 있었지만
    아내가 하겠다고 해주어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8개월이라는 시간동안 우리 딸을 소중하게 키워주고 매일 아기때문에 외출도 제대로 못하고
    가끔은 씻지도 먹지도 잘 하지 못하는 아내를 보면 정말 너무나 고맙기도하고 미안하기도합니다.
    아내를 알고 사랑한지 10년이 되었지만 아기를 낳은 지금도 여전히 매일 더욱더 사랑하고 있습니다.
    육아에 힘들지만 늘 내색하지 않고 저도 잘 챙겨주는 외조의 여왕 여봉이~ 사랑합니다.
    나와 결혼해주어서 정말 고맙습니다....^^
  • 황**** 19.05.31 10:47:0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우리 아이들 넷 낳고 매번 산후조리했던 친정 영암으로 떠나고 싶어요
    이제는 큰애도 훌쩍 커서 학교다 학원이다 바쁘다고 엄마아빠뵈러간지도 너무 오래되었네요
    가서 맛있는 식사한끼하고 오고싶어요~
    사랑합니다 엄마아빠~~
  • 전**** 19.05.31 12:06:07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봄나들이로 제주도로 가고 싶어요!^^
    남편이랑 첫 여행지였기도 했고,어린시절을 보낸 곳이라서 구석구석 추억이 가득하기 때문이죠!
    남편은 아직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중이라서 비록 당장 떠나지는 못하지만 나중에 꼭 같이 아기랑 떠나고 싶어요:-)
    비록 상황이 여유롭지는 않지만 서로서로 의지하면서 열심히 살아가는 우리 가족이 너무 자랑스러워요!
    따뜻해지는 봄날처럼 저희 가정에도 더 따뜻함이 스며들었으면 좋겠어요^^
  • 정**** 19.06.01 00:00:0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아이들에게감사합니디 딸이셋이네요
  • 이**** 19.06.12 23:35:37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매주 하루가 멀다하고 반찬이며 애기간식이며 신랑밥까지 신경써주는 친정엄마 너무감사해요^^
댓글 수정

비밀번호 :

/ byte

비밀번호 : 확인 취소

댓글 입력

댓글달기이름 : 비밀번호 : 관리자 답변 보기 >

/ byte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

  • 1:1 문의
  • 장바구니
  • 배송조회
  • 최근 본 상품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유튜브

CS CENTER

CALL 02. 2038. 8625

Mon-Fri 09:00 ~ 18:00
Close. Sat, Sun, Holiday

BANK INFO

우리은행 123-123456-123

기업은행 123-123456-123

주식회사 큐티젠래버러토리스

TOP

DOWN